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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0건)
학생들을 위해 일할 때 가장 보람을 느낍니다.
우리 학교에는 ‘아주희망SOS’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가정형편이 갑자기 어려워지거나 힘든 학생들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이렇게 따뜻한 취...
김대식 기자  |  2016-03-09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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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의없이 사라진 아주문화비’ 보도 그 이후...
본보 제 591호에 기재된 아주문화비 관련기사에 따르면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중운위)는 제 12차 중운위 회의에서 아주문화비를 등록금고지...
김대식 기자  |  2016-03-0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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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 후배님 사랑합시다.
철없던 1학년시절 대학교에 들어왔다는 사실 하나로도 너무 기뻤고 어떻게 공부하고 어떤 진로를 잡아야겠다는 목표의식이 없던 시절이 있었다...
김형진(산공·87) 동문  |  2015-09-25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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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행복한 삶, 현실은 캥거루족
한편으로는 안타깝고 슬프고, 한편으로는 부끄럽고 미안한 소식이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분석에 따르면 2년제 대학을 포함한 34세 이하 ...
김상배(전자) 교수  |  2015-09-25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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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교과서라는 역사를 파괴하는 행위를 논하지 마라.
지난 10일 교육부 황우여 장관은 현행 검정제도를 강화하거나 국정으로 전환하는 2가지 방안을 모두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역사학을 가르치는데 있어 국가가 주도적으로 가르친다는 것이다. 이에 황 장관은 “역사의 중요...
아주대학보사  |  2015-09-25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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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공지는 명확하게 이뤄져야 한다.
지난달 12일 2015년 하계방학기간 토익사관학교 수업을 들었던 학우들에게 ‘15학번은 토익사관학교 성적장학기준에서 제외된다’는 문자가 전송됐다. 이 공지로 인해 많은 15학번 학우들이 혼란을 겪게 됐다. 비록 추후...
아주대학보  |  2015-09-25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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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선
새벽 5시 30분 학교를 여는 사람
아주대학보  |  2015-09-25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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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호 학보를 읽고
학보를 상당히 오랜만에 정독을 한 것 같다. 오랜만에 학보를 읽으면서 느꼈던 것은 “예전학보는 학교 외부와 관련된 기사가 많았는데 최근에는 교내와 관련된 기사에 집중하고 학생들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것들을 다시금 ...
한대일(정치외교·3) 학우  |  2015-09-25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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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 없는 진어계 출석체크 방식
‘진로설정과 어학역량 계발’(이하 진어계)은 학생들 사이에서 악명이 높다. 주변 학우들에게 진어계에 대한 평가를 물어본다면 부정적인 반응이 많다. 그 이유로는 ▲전공을 위한 기초과목과는 다르게 개인이 선택하고 고민해...
김지훈(미디어·4) 학우  |  2015-09-25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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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돌 빼서 윗돌 괴는 임대주택제도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지난해 말 착공이 결정되지 않은 공공주택 택지를 민간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이 공공주택 택지는 그동안 LH가 서민과 저소득층의 주택마련을 위해 공급하기로 계획했던 곳이다. 이에 해당하...
신주연 객원기자  |  2015-09-25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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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반 이전 갈등 소통으로 해결해야
우리 학교 도서관 지하 고시반은 좋지 않은 환경을 가지고 있다. 고시반 입구에 위치한 하수도에서는 오물이 유입돼 악취가 나고 해충이 번식한다. 지하에 위치한 특성 상 내부 환기가 잘 되지 않아 항상 먼지가 가득하다....
김한글 기자  |  2015-09-25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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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지킴이, 학생회관 김형태 보안안내원을 만나다
우리는 여러 이유들로 학교 건물을 바삐 지나다닌다. 수업을 듣기 위해, 친구들을 만나기 위해, 또 그 밖의 이유들로. 이런 우리 학교생...
최진혁 기자  |  2015-09-25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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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들의 비전 , 조상들의 ‘선비정신’을 배우자
저서: 한국인만 모르는 대한민국저자: 임마누엘 페스트라이쉬/ 21세기 북스가격: 1만 5천원이 책의 저자는 하버드대학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미국인이지만 오랫동안 동아시아 3국을 연구한 사람이다. 저자는 6년이 넘는 시...
고광욱(불문) 교수  |  2015-09-25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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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미래를 열어주는 길이다
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박근령씨가 일본의 한 사이트 ‘니코니코’와의 인터뷰를 한 것이 논란이 됐다. 박씨가 했던 말의 주요 논지는 일본과 한국은 과거사 문제에 연연하지 말고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박근령...
아주대학보사  |  2015-09-1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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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는 대의제도의 근간이다
이번학기 등록금 고지서에 아주문화비가 제외됐다. 학생처에서 아주문화비에 대한 학부모들의 불만사항을 총학생회로 넘기고 이를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중운위)에서 안건으로 상정했다. 제12차 중운위회의를 통해 중운위는 학교에...
아주대학보사  |  2015-09-1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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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危機)
금융위기가 지속되고 있다. 이 상황에서 “세계는 앞으로 어떻게 변할 것인가?”하는 질문을 던지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이 질문을 대답...
구현건(금융공학) 교수  |  2015-09-1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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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벌써 졸업한지 25년이 됐다. 세월의 빠름을 느끼며 이제 중년에 접어들었다. 예전 학교생활은 단순하게 천천히 흘러갔다면 지금은 복잡하고...
박용원(화공·83) 동문  |  2015-09-1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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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선
절 버리지 마세요.체육관 단련실에서 주인님을 기다릴게요.
아주대학보사  |  2015-09-15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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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호 학보를 읽고
지난 590호 학보에서는 전반적으로 학우들이 알고 싶어 하는 내용을 다뤘다. 1면에서는 지난 대동제의 다양한 모습에 대해 나와 있었다. 그 중 소음 문제를 집중적으로 얘기해 대동제 동안 발생한 여러 소음으로 인해 쌓...
이유미(국문·4)  |  2015-09-1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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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된 중앙도서관, 연결통로 개방이 필요하다
우리 학교는 그동안 끊임없이 발전하며 개선돼왔다. 학생들이 완벽하게 만족할 만큼은 아닐지라도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학교의 모습은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관성적으로 불편을 감수하는 문제를...
김찬중(정치외교·4)  |  2015-09-15 11:42
주요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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