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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건)
667호를 읽고
가을임에도 이상하리만큼 따뜻한 날씨. 하지만 우리에게 그다지 따뜻하지 못한 소식이 들려왔다. '1029 이태원 참사'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사고였던 만큼 모두에게 충격적인 소식이었다. 이런 소식은 ...
김민석 (미디어·1)  |  2022-12-0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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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호를 읽고
3년 만에 진행된 축제와 함께 활기찬 학교생활을 할 수 있었다. 666호의 1면은 ‘3년 만의 원천대동제, ‘놀아주’에서 논 아주’ 기사가 1면을 장식했다. 축제 사진과 함께 축제 진행 과정과 축제에서 발생한 헤프닝...
정성준(전자﹒1)  |  2022-11-15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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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5호를 읽고
이번 학기부터 정부 방침에 따라 오랜 비대면 수업을 마무리하고 전면 대면 수업을 시작했다. 665호는 ‘2년 반 만에 전면 대면 수업, 이제야 대학같네요!’ 기사로 1면을 장식했다. 오랜만에 시행하는 전면 대면 수업...
심길호(경영﹒2)  |  2022-10-1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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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4호를 읽고
막대한 폭우로 인한 사고와 안타까운 인명 피해에 상처 입은 지난달이었다. 이번 달 1일 발행된 664호에서는 1면 ‘이틀간의 집중 호우, 우리 학교 피해 상황은?’ 기사가 눈길을 끌었다. 여름방학 동안 학교의 수해 ...
박성범(미디어·3)  |  2022-09-1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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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3호를 읽고
663호 1면에 장식된 연합 하계축제에 대한 내용은 눈길을 이끌었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된 연합 축제인만큼 많은 이들이 기대했고 즐겼다. 학보를 통해 축제를 준비하는 많은 이들의 노고를 생각할 수 있었...
남은설(금공 · 1)  |  2022-09-0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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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호를 읽고
662호에선 대체적으로 언론과 관련된 내용을 많이 볼 수 있었다. 가장 눈에 띈 기사는 5면의 창간기획 기사였다. ‘위기인줄 알았던 코로나 19, 아주대학보를 새로고침하다’ 기사는 학생 사회를 파괴한 신종코로나바이러...
이윤민 (문콘ㆍ3)  |  2022-06-07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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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호를 읽고
최근 대선이 끝나고 새 대통령의 임기가 시작됐다. 언론과 대중의 관심이 정치로 쏠린 상황에서 학보는 우리 학교의 학생 자치 소식을 자세히 전했다. 지난 661호 학보가 전한 소식을 살펴보면 단과대 학생회 보궐선거 마...
정민규 (사회·1)  |  2022-05-17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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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호를 읽고
신종코로나바이러스 19(이하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부터 침체됐던 대학문화가 새 학기를 맞이해 서서히 활기를 찾고 있다. 신입생들의 새내기배움터와 동아리 박람회 그리고 벚꽃축제가 대면으로 개최됐고 많은 학우가 ...
정동원 (산공·3)  |  2022-04-1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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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9호를 읽고
2020년 1월 20일, 우리나라에서 첫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되고 만 3년이 흘렀다. 20학번부터 22학번까지 학교의 1학년부터 3학년...
채윤기 (사회﹒3)  |  2022-03-21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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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호를 읽고
창간 45주년을 기념하는 창간호였던 636호는 현재 학교와 학우들이 집중해야 할 이슈들에 대해 보도했고 편집권 독립을 다루는 창간 기획...
박건우(경제·2)  |  2019-09-25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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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호를 읽고
이번 635호에서 내게 가장 직접적으로 다가온 것은 족보였다. 현재 학과에서 족보 문제가 심각하다고 느껴본 적은 없었으나 다른 대학 혹...
박채현  |  2019-09-25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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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4호를 읽고
이번 634호를 읽으며 소프트웨어 학과인 나에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기사는 수강 신청에 관한 것이었다.저번 예비 수강 신청 때 전공...
고상원(소웨·2)  |  2019-09-25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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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학기만큼 다양한 읽을거리가 있던 633호
개강 호였던 633호는 선거철이라 선거 관련 기사를 중심적으로 다루었던 지난 호와 달리 새 학기를 맞이한 아주대의 다양한 소식과 더불어...
문지원 (영문·2)  |  2019-09-25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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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2호를 읽고
지난 학기의 종강호면서 동시에 지난해 마지막 학보였던 632호는 2학기 종강을 앞두고 실시된 학생회 선거의 경과 및 결과를 전하고 전체...
손형근 (교통·3)  |  2019-09-25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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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호를 읽고
지난 626호의 보도면에서는 학우들이 관심을 갖으면 좋을 것 같은, 그리고 관심을 해결해 줄만 한 내용들이 실려 있었다. 학우들이 관심...
임준혁(소프트웨어·1)  |  2018-11-14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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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호 학보를 읽고
학보를 상당히 오랜만에 정독을 한 것 같다. 오랜만에 학보를 읽으면서 느꼈던 것은 “예전학보는 학교 외부와 관련된 기사가 많았는데 최근에는 교내와 관련된 기사에 집중하고 학생들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것들을 다시금 ...
한대일(정치외교·3) 학우  |  2015-09-25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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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호 학보를 읽고
지난 590호 학보에서는 전반적으로 학우들이 알고 싶어 하는 내용을 다뤘다. 1면에서는 지난 대동제의 다양한 모습에 대해 나와 있었다. 그 중 소음 문제를 집중적으로 얘기해 대동제 동안 발생한 여러 소음으로 인해 쌓...
이유미(국문·4)  |  2015-09-15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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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4호를 읽고
2014년 들어서서 매 회를 거듭할수록 변화하는 학보의 모습에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학보사실 안에 안주하지 않고 학우들과 소통을 하며 보다 더 나은 학보를 만들기 위해 학보사 스스로 노력하는 모습이 드러나기 때문...
류창현(경제.3)  |  2014-05-23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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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호 학보를 읽고
573호 학보는 신입생을 위한 여러 가지 팁과 학교에서 개선해야 할 점을 잘 비평했다. 먼저, 첫 기사에서 신입생들에게 성호관 앞 길에서 동아리 박람회가 진행됐다는 사실을 알렸다. 또한 우리 학교 고시준비반 지원이 ...
오지환(행정·2)  |  2014-03-31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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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호] 569호 학보를 읽고
‘뉴스(News)’의 어원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우리는 뉴스를 ‘새로운 소식’이라는 의미로 이해한다. 언론매체의 기능은 이 ‘소식’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것이며 그렇게 전달되는 정보는 대...
강대웅(국어국문·4)  |  2014-03-28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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