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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1건)
677호를 읽고
677호의 첫인상인 1면 ‘찬란한 가을을 빛낸 연합축제 AU:tumm’ 기사에는 일차별 축제 운영 내용과 학우들의 인터뷰 그리고 분위기...
이윤영 (영문·3)  |  2023-12-03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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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6호를 읽고
1면 학부제 재도입이라는 이름의 모집 단위 광역화에 따라 과거 학부제로 인한 인기 학과로의 집중 현상이 재현되어 기초 학문의 위기가 우...
김정빈 (정외·2)  |  2023-11-15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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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5호를 읽고
건물 입구에 주차돼 있는 전동킥보드 때문에 난감했던 적이 많아 2면의 PM 주차구역에 대한 기사가 반갑게 느껴졌다. 기사를 읽고 나서 ...
최소영 (사회·2)  |  2023-10-09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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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4호를 읽고
지난 호 학보 3면의 ‘우리 학교 50년사로 바라본 기록의 가치’ 기사가 인상 깊었다. 지난 5월 아주대학교(이하 아주대)의 50년 역...
강준혁 (정외·1)  |  2023-09-19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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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3호를 읽고
지난 호 학보는 언론이 맡아야 할 주 역할인 권력 견제 등이 포함돼 있었다. 지난 학기 동안 각 학생회가 펼친 공약을 평가하는 매니페스...
손종욱 (문콘·4)  |  2023-09-04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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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2호를 읽고
캠퍼스에 설레는 봄이 지나고 여름이 찾아왔다. 대학생들이 봄이 왔다감을 제대로 만끽하는 순간은 벚꽃축제가 아닐까 싶다. 672호의 2면은 우리 학교 벚꽃축제 ‘봄이 그린 아주’의 이야기로 채워졌다. 축제의 다양한 부...
박현빈(문콘·4)  |  2023-06-09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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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1호를 읽고
우리 학교가 개교 50주년을 맞이했다. 캠퍼스 내에서는 이를 기념하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하다. 1면 보도 기사에서는 ‘아주대학교 개교 ...
이수연(사회·1) 학우  |  2023-05-1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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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0호를 읽고
신종코로나바이러스 19가 완화됨에 따라 많은 사람이 외부 활동을 자유롭게 하는 추세다. 하지만 계속 오르는 물가로 인해 학우들뿐 아니라 직장인들도 사회생활 및 외부 활동을 버거워하고 있다. 우리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
최도훈(사학∙3)  |  2023-04-12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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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9호를 읽고
신종코로나바이러스 19(이하 코로나 19) 사태가 점차 완화되면서 4년 만에 학위수여식과 입학식이 개최됐다. 20학번과 21학번 그리고 22학번 학생들은 대면행사를 하지 못해 아쉬움이 크게 남았지만 23학번 학생들이...
조윤호(건설﹒3)  |  2023-03-2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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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8호를 읽고
학생회 선거로 다소 소란스러웠던 교내에도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이 찾아왔다. 각종 규제 완화로 다양한 학생회 주관 활동이 기대되는 지금 1면에 선거 결과를 다룬 학보가 눈에 띄었다. 먼저 선거 관련 기사는 이번에 ...
권현정 (화학﹒3)  |  2023-03-04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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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7호를 읽고
가을임에도 이상하리만큼 따뜻한 날씨. 하지만 우리에게 그다지 따뜻하지 못한 소식이 들려왔다. '1029 이태원 참사'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사고였던 만큼 모두에게 충격적인 소식이었다. 이런 소식은 ...
김민석 (미디어·1)  |  2022-12-06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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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호를 읽고
3년 만에 진행된 축제와 함께 활기찬 학교생활을 할 수 있었다. 666호의 1면은 ‘3년 만의 원천대동제, ‘놀아주’에서 논 아주’ 기사가 1면을 장식했다. 축제 사진과 함께 축제 진행 과정과 축제에서 발생한 헤프닝...
정성준(전자﹒1)  |  2022-11-15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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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5호를 읽고
이번 학기부터 정부 방침에 따라 오랜 비대면 수업을 마무리하고 전면 대면 수업을 시작했다. 665호는 ‘2년 반 만에 전면 대면 수업, 이제야 대학같네요!’ 기사로 1면을 장식했다. 오랜만에 시행하는 전면 대면 수업...
심길호(경영﹒2)  |  2022-10-10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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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4호를 읽고
막대한 폭우로 인한 사고와 안타까운 인명 피해에 상처 입은 지난달이었다. 이번 달 1일 발행된 664호에서는 1면 ‘이틀간의 집중 호우, 우리 학교 피해 상황은?’ 기사가 눈길을 끌었다. 여름방학 동안 학교의 수해 ...
박성범(미디어·3)  |  2022-09-19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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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3호를 읽고
663호 1면에 장식된 연합 하계축제에 대한 내용은 눈길을 이끌었다.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된 연합 축제인만큼 많은 이들이 기대했고 즐겼다. 학보를 통해 축제를 준비하는 많은 이들의 노고를 생각할 수 있었...
남은설(금공 · 1)  |  2022-09-02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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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호를 읽고
662호에선 대체적으로 언론과 관련된 내용을 많이 볼 수 있었다. 가장 눈에 띈 기사는 5면의 창간기획 기사였다. ‘위기인줄 알았던 코로나 19, 아주대학보를 새로고침하다’ 기사는 학생 사회를 파괴한 신종코로나바이러...
이윤민 (문콘ㆍ3)  |  2022-06-07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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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호를 읽고
최근 대선이 끝나고 새 대통령의 임기가 시작됐다. 언론과 대중의 관심이 정치로 쏠린 상황에서 학보는 우리 학교의 학생 자치 소식을 자세히 전했다. 지난 661호 학보가 전한 소식을 살펴보면 단과대 학생회 보궐선거 마...
정민규 (사회·1)  |  2022-05-17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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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호를 읽고
신종코로나바이러스 19(이하 코로나19)로 인해 2020년부터 침체됐던 대학문화가 새 학기를 맞이해 서서히 활기를 찾고 있다. 신입생들의 새내기배움터와 동아리 박람회 그리고 벚꽃축제가 대면으로 개최됐고 많은 학우가 ...
정동원 (산공·3)  |  2022-04-12 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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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9호를 읽고
2020년 1월 20일, 우리나라에서 첫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되고 만 3년이 흘렀다. 20학번부터 22학번까지 학교의 1학년부터 3학년...
채윤기 (사회﹒3)  |  2022-03-21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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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호를 읽고
창간 45주년을 기념하는 창간호였던 636호는 현재 학교와 학우들이 집중해야 할 이슈들에 대해 보도했고 편집권 독립을 다루는 창간 기획...
박건우(경제·2)  |  2019-09-25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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