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12.9 월 06:40
상단여백
기사 (전체 11건)
636호를 읽고
창간 45주년을 기념하는 창간호였던 636호는 현재 학교와 학우들이 집중해야 할 이슈들에 대해 보도했고 편집권 독립을 다루는 창간 기획...
박건우(경제·2)  |  2019-09-25 04:03
라인
635호를 읽고
이번 635호에서 내게 가장 직접적으로 다가온 것은 족보였다. 현재 학과에서 족보 문제가 심각하다고 느껴본 적은 없었으나 다른 대학 혹...
박채현  |  2019-09-25 03:21
라인
634호를 읽고
이번 634호를 읽으며 소프트웨어 학과인 나에게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기사는 수강 신청에 관한 것이었다.저번 예비 수강 신청 때 전공...
고상원(소웨·2)  |  2019-09-25 02:17
라인
새 학기만큼 다양한 읽을거리가 있던 633호
개강 호였던 633호는 선거철이라 선거 관련 기사를 중심적으로 다루었던 지난 호와 달리 새 학기를 맞이한 아주대의 다양한 소식과 더불어...
문지원 (영문·2)  |  2019-09-25 01:29
라인
632호를 읽고
지난 학기의 종강호면서 동시에 지난해 마지막 학보였던 632호는 2학기 종강을 앞두고 실시된 학생회 선거의 경과 및 결과를 전하고 전체...
손형근 (교통·3)  |  2019-09-25 00:10
라인
591호 학보를 읽고
학보를 상당히 오랜만에 정독을 한 것 같다. 오랜만에 학보를 읽으면서 느꼈던 것은 “예전학보는 학교 외부와 관련된 기사가 많았는데 최근에는 교내와 관련된 기사에 집중하고 학생들이 그냥 지나칠 수 있는 것들을 다시금 ...
한대일(정치외교·3) 학우  |  2015-09-25 01:13
라인
590호 학보를 읽고
지난 590호 학보에서는 전반적으로 학우들이 알고 싶어 하는 내용을 다뤘다. 1면에서는 지난 대동제의 다양한 모습에 대해 나와 있었다. 그 중 소음 문제를 집중적으로 얘기해 대동제 동안 발생한 여러 소음으로 인해 쌓...
이유미(국문·4)  |  2015-09-15 11:44
라인
574호를 읽고
2014년 들어서서 매 회를 거듭할수록 변화하는 학보의 모습에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학보사실 안에 안주하지 않고 학우들과 소통을 하며 보다 더 나은 학보를 만들기 위해 학보사 스스로 노력하는 모습이 드러나기 때문...
류창현(경제.3)  |  2014-05-23 02:15
라인
573호 학보를 읽고
573호 학보는 신입생을 위한 여러 가지 팁과 학교에서 개선해야 할 점을 잘 비평했다. 먼저, 첫 기사에서 신입생들에게 성호관 앞 길에서 동아리 박람회가 진행됐다는 사실을 알렸다. 또한 우리 학교 고시준비반 지원이 ...
오지환(행정·2)  |  2014-03-31 20:37
라인
[570호] 569호 학보를 읽고
‘뉴스(News)’의 어원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우리는 뉴스를 ‘새로운 소식’이라는 의미로 이해한다. 언론매체의 기능은 이 ‘소식’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것이며 그렇게 전달되는 정보는 대...
강대웅(국어국문·4)  |  2014-03-28 02:45
라인
[573호] 572호 학보를 읽고
먼저 572호 학보는 개강호의 역할에 충실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시작의 분위기가 물씬 풍겨나는 느낌을 받아 초심으로 돌아간 듯 했다. 전체적인 구성으로 볼 때 현재 우리 학교가 가진 문제점들, 개선방안, 변화의 ...
김한솔(국문·3)  |  2014-03-18 22:43
주요뉴스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