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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건)
교내 흡연 문제, 이대로 괜찮을까?
‘흡연 여부를 가려 기숙사 방을 배정해주세요’, ‘길거리에서 흡연하는 분들이 너무 많네요’최근 우리대학교 페이스북 페이지 에 게시된 여...
김정원(금공·1)  |  2016-10-2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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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승남의 데이트 폭력 퇴치법
‘남자 친구가 짐승으로 변했어요.’ 요즈음 신문의 사회란에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이 표현은 데이트 폭력의 심각성을 단적으로 말해준다. ...
이예지(간호·1)  |  2016-10-04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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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드라마 속 PPL 광고의 역효과
TV 드라마 속 PPL 광고는 과연 좋은 마케팅 전략일까? 누구나 한번쯤은 드라마에서 특정 브랜드의 로고나 상품이 그대로 화면에 나오는...
이정현(E-biz·1)  |  2016-09-20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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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등굣길은 안전하십니까?
2016년 1월 30일 신분당선이 개통된 지 4여년 만에 신분당선 2차 연장선이 완공됐다. 우리 대학교에서 가까운 광교중앙역이 연장 개...
김보겸(기계공학)  |  2016-08-3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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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의 인기비결, 한국은?
오타쿠라는 말을 들어보았는가? 최근 그 의미가 크게 확장되었지만 이 말은 기본적으로 애니메이션, 게임 등에 심취한 사람을 뜻한다. 요즘...
정유재(물리•2)  |  2016-06-1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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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조명이 낳은 빛공해의 위험성
인공조명은 빛에 대한 인간의 욕망의 산물이다. 인류의 문명이 시작된 이후 인간은 태양에게서 빛에 대한 갈망을 충족시켜왔다. 그러나 밤의...
서영주(경제·2)  |  2016-05-30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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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뮤지컬의 대표작 <명성황후>
1995년 초연 이후 장장 20여 년 동안 공연을 계속하고 있는 창작 뮤지컬이 있다. 가 바로 그 작품이다. 소설가 이문열의 희곡 을 ...
허지영(의학· 2)  |  2016-05-16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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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18세의 목소리를 선거로
우리나라의 현행 선거 연령은 만19세이다. 일반적으로 선거 연령을 정할 때는 그 나라의 역사와 전통, 문화, 국민의 의식 수준, 교육적...
박정애(사회·1)  |  2016-05-03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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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덤 문화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
팬덤이라는 단어를 들었을 때 여러분은 어떤 생각이 드는가. 아마도 부정적인 생각부터 들지도 모르겠다. 팬덤 문화라 하면 일방적인 구애나...
전유미(간호·2)  |  2016-03-24 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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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교 후문 재정비의 필요성
은 다산학부와 학보사가 함께하는 코너입니다. 대학교의 이미지는 학교의 건축적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 특히 정문과 후문의 의미가 크다. ...
송기범(건축·1)  |  2016-03-09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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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 후배님 사랑합시다.
철없던 1학년시절 대학교에 들어왔다는 사실 하나로도 너무 기뻤고 어떻게 공부하고 어떤 진로를 잡아야겠다는 목표의식이 없던 시절이 있었다...
김형진(산공·87) 동문  |  2015-09-25 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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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벌써 졸업한지 25년이 됐다. 세월의 빠름을 느끼며 이제 중년에 접어들었다. 예전 학교생활은 단순하게 천천히 흘러갔다면 지금은 복잡하고...
박용원(화공·83) 동문  |  2015-09-17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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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바라보는가?
강의가 없는 시간, 한 학생이 연구실 문을 두드리고 반 쯤 들어오면서, “상담 때문에 왔는데요...” 라고 말하며 쭈뼛거린다.며칠 전 ...
김순태(환경공학과·91)  |  2014-05-23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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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나의 꿈과 미래가 있다.
3월의 마지막 주, 제가 사는 캐나다 알버타주 캘거리는 아직도 영하의 날씨에 사무실 창밖으로는 눈이 흩날리고 멀리 보이는 캐내디언 록키산맥은 연중 만년설로 덮여 있습니다. ‘졸업생의 편지’ 원고 요청을 받고 여러 고...
민병준 (환경공학·89)  |  2014-03-31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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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나의 꿈과 미래가 있다.
3월의 마지막 주, 제가 사는 캐나다 알버타주 캘거리는 아직도 영하의 날씨에 사무실 창밖으로는 눈이 흩날리고 멀리 보이는 캐내디언 록키산맥은 연중 만년설로 덮여 있습니다. ‘졸업생의 편지’ 원고 요청을 받고 여러 고...
민병준 (환경공학·89)  |  2014-03-31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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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호] 각자 알아서 망해 가는 이들의 연대
하나 묻자. 이 글을 부탁한 학보사, 이 코너를 읽는 여러분은 뭘 기대했을까? 결론은 뻔하다. “당신들의 성공과 행복을 바란다. 그럼 내 조언을 들으라. 인생이 달라질 것이다. 당신들의 황금빛 미래를 향하여!” 죄송...
권창섭(국어국문·99)  |  2014-03-28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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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호] 실력있는 아주인
아주대학교는 필자가 대학에 관심을 가질 때부터 인하대와 종종 비교가 되곤 하는, 공대가 유명한 학교였다. 또한 규모는 그리 크지는 않으나 알찬 교육으로 좋은 평가를 받던 대학이었다. 대우그룹의 인수와 해체라는 흥망을...
이교범(전자·91)  |  2014-03-18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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