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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7건)
학생사회를 이끄는 힘, 소통
소통은 서로 간에 뜻이 통해 오해가 없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 학교는 교수와 교직원 그리고 학우 등 다양한 구성원으로 구성된 사회다. ...
박채현 기자  |  2019-12-09 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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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태죄 헌법 불합치' 판결, 앞으로 우리 사회는
재정 66년 만에 낙태죄가 폐지된다. 헌법재판소에서 “형법 269조와 270조 조항이 헌법에 위반된다”며 “임신 초기 상태에 태아의 낙태까지 일괄적으로 처벌하는 것은 태아의 생명권만 존중하는 것이며 여성의 자기결정권...
박채현 기자  |  2019-09-25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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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권 독립, 정론직필과 실사구시의 발판
아주대학보사의 편집권, 하루아침에 일궈낸 것이 아니다.우리 학교의 개교 이듬해인 1974년 이양식(공경‧73) 동문과 이인현(공경‧73) 동문의 주도로 창립된 아주대학보사는 총 8명의 학생 기자...
변현경 기자  |  2019-09-25 0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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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보, 대학가의 공공연한 비밀
족보의 현재 상황족보는 씨족의 계통을 기록한 책을 의미한다. 이런 족보는 현대 대학가에서 이전에 시험 문제로 출제된 문제들과 요약본 혹은 같은 수업에서 높은 학점을 받은 학생의 보고서 및 답안지를 의미하는 단어로 사...
손수련 수습기자  |  2019-09-25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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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졸취업 활성화 방안, 당신의 생각은?
이번 해 교육부에서 발표한 『고졸취업 활성화 방안』을 통해 점차 많은 고졸 출신 수험생들도 공무원 시험에 도전하고 있다. 이처럼 많은 고졸 출신 청년들이 공무원 시험에 열을 올리는 데에는 앞서 언급한 정책이 큰 몫을...
이푸른 수습기자  |  2019-09-25 0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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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야동, 계속 침묵하시겠습니까
“야동을 허하라” “성인이 성인물 보는 게 죄냐?”2월 12일 정부가 SNI 차단 정책을 시행해 여러 포르노 사이트 접속이 차단됐다. ...
부석우 수습기자  |  2019-09-18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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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our campus’ 세계를 맞이하는 대학의 자세
“‘태양의 후예’를 보면서 한국에 유학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식지 않는 한류 열풍에 각종 드라마와 영화 그리고 K-pop을 통한 외국인의 국내유입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캠퍼스를 찾는 유학생들의 ...
이푸른 수습기자  |  2019-09-18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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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이제는 모두가 발 맞춰야 할 때
우리 학교 강의에 대한 학우들의 인식본보는 우리 학교 강의에 대한 학우들의 전반적인 인식과 강의 개설에 관련한 의식을 조사하고자 3일간...
변현경 기자, 위시은 기자  |  2018-12-08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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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쪽의 노력이 아닌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쓰레기 문제’
일상에서 발생하는 재활용 쓰레기는 원료와 색에 따라 처리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분리과정의 대부분이 수작업으로 이뤄진다. 이에 값싼 노동력...
위시은 수습기자  |  2018-12-08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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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적인 폭염, 아주대 안녕하십니까?
사상 최악의 폭염이 한반도를 덮쳤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1일 서울은 40도를 웃도는 온도를 기록하며 111년 만에 최고 기온을 갱...
위시은 수습기자, 권남효 수습기자  |  2018-09-17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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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논란의 ‘최저임금법 개정안’, 20대의 시선 그리고 앞으로를 바라보다
개정안에 뿔난 청년단체들지난달 25일 새벽,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하 환노위)에서 최저임금의 25%를 초과하는 상여금과 7%를 넘는 복...
손형근 기자, 유병욱 수습기자  |  2018-06-30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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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함께 크게 어울려 화합한 3일간의 AUBE!
모두가 고대하던 2018 대동제가 지난 23일부터 3일간 진행됐다.매년 공연 관람에 불편을 겪었던 장애 학우들.축제 기간에도 도서관을 ...
위시은 수습기자  |  2018-06-07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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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하고 있는, 변화해야 할 대학 축제
주점의 부재가 가져온 야간 부스의 변화지난 1일 내려온 교육부의 주세법 준수 요청 공문 이후 축제를 계획 중이던 각 대학의 총학생회들은...
변현경 수습기자  |  2018-06-05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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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44주년 축사] 쌍방향 소통과 교감의 허브
아주대학보의 창간 44주년을 축하드리고, 그동안의 수고와 성취에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21세기의 초입을 지나고 있고 거대한 사회변화의 ...
아주대학보  |  2018-05-15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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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44주년 축사] 아주대학보의 창간 4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따스한 봄볕과 함께 맞이하는 아주대학보의 창간 4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 44주년의 의미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이는 그...
아주대학보  |  2018-05-15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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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기획] 공론장 된 익명게시판, 그 속에서 대학 언론이 나아갈 길을 찾다
‘공론장’이 과거 학보에서 현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커뮤니티, 특히 익명게시판으로 이동한 시점에서 학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손형근 기자  |  2018-05-14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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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서 여성으로 사는 것은?”
지난 1월 서지현 검사의 검찰 내 성추문 폭로로 시작된 우리나라의 미투 운동은 법조계와 정치계를 넘어 문화계와 예술계 그리고 종교계까지 퍼지며 우리가 알던 수많은 이들이 숨기고 있던 추악한 진실이 세상으로 드러나게 ...
손형근 기자  |  2018-04-28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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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과, 당신도 생각해봤나요?
A 학우는 정보통신대학(이하 정통대)의 소프트웨어학과로 전과했다. 그는 “대학 입학 때부터 데이터 분석에 관심이 많았다”며 “전과를 통...
손형근 기자  |  2018-04-28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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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회의 사회참여, ‘과거의 영광’인가
지난번 공청회에서 박수빈 부후보는 ‘아주대 학생 사회가 무너져가고 있다’며 ‘물론 이전 학생회들의 잘못된 정책으로 인해 부정적인 효과가...
나희인 수습기자, 홍세아 수습기자  |  2017-12-11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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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총학’ 총 조사
오는 29일과 30일 새로운 총학생회(이하 총학) 선거가 진행된다. 학교를 이끌 새로운 총학생회 출범을 목전에 둔 상황이지만 쉽게 앞날...
남도연 기자, 최영수 기자, 손형근 기자  |  2017-12-04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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