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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건)
규제 없는 익명게시판, 변화를 생각해봐야 할 때
우리 학교 내 최대 커뮤니티로 자리매김한 익명게시판들은 이제 대다수의 학우들이 자유롭게 글을 게시하고 공유하는 공간으로 변모했다. 또한 많은 학우들이 게시판에 모이면서 자연스럽게 여러 주제에 대한 토론의 장으로서 기...
손형근 기자  |  2018-05-1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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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놀이문화 안녕한가
대한민국 대학생들의 놀이문화가 너무 한정적이다. 이는 대학의 꽃이라 불리는 학교축제도 마찬가지다. 낮에 다양한 활동들이 있지만 정작 이를 즐기는 학우들은 얼마 없다. 결국 대학축제는 연예인을 잠깐 보고 술을 마시는 ...
길선주 기자  |  2016-05-28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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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인 없는 아주인?
아주인의 불명확한 책임 소재로 인해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많은 학우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이트임에도 불구하고 운영계획이나 운영방침 등의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관리가 되고 있지 않은 상태이다.현재 아주인의 운영주...
이주열 기자  |  2016-05-16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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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들도 학교에 대한 소속감을 가져야 할 것.
지난 11일 새벽 2시경 기숙사식당 매점 앞에서 외국인 교환학생들이 소동이 일으켰다. 이 소동이 우리 학교 커뮤니티 ‘아주대학교 대나무숲’에 제보된 뒤로 ‘교환학생들이 금연구역에서 무분별한 흡연을 하고 있다’ 또한 ...
김대식 기자  |  2016-05-1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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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학우들도 함께하는 축구부 경기를 위한 바람
지난 해 우리 학교 축구부는 5권역 2위와 왕중왕전 4강 진출이라는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뒀다. 좋은 성적은 당연히 학우들에게 좋은 반응으로 이어졌고 홈경기가 열릴 때 마다 많은 학우들이 우리 학교 축구부의 경기를 ...
김대식 기자  |  2016-05-03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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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인 그대는 안녕하신가
현재 아주대학교 커뮤니티의 각축을 다투는 아주인과 페이스북 페이지 아주대학교 대나무숲(이하 아대숲)은 공통적으로 사용자의 익명성이 보장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그렇지만 두 커뮤니티에 올라오는 글들과 댓글의 분위기는...
조승현 기자  |  2016-03-24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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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우들은 누구를 신뢰해야하나
우리 학교 제 35대 총학생회의 선거는 결국 많은 문제들 끝에 재선거 진행이 확정됐다. 시작부터 재선거 결정의 과정까지 어느 것 하나 매끄럽게 진행되지 못했다.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가장 큰 원인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김대식 기자  |  2016-03-14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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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심위가 처음 구성된 이유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
등록금심의위원회(이하 등심위)가 생겨난 지 5년차에 접어들었지만 아직까지 미흡한 점이 많다. 등심위 구성 당시 취지인 ‘학교 구성원들의 의견을 담겠다’라는 목표는 완전하게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등심위가 학교 구성원...
김대식 기자  |  2016-03-09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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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반 이전 갈등 소통으로 해결해야
우리 학교 도서관 지하 고시반은 좋지 않은 환경을 가지고 있다. 고시반 입구에 위치한 하수도에서는 오물이 유입돼 악취가 나고 해충이 번식한다. 지하에 위치한 특성 상 내부 환기가 잘 되지 않아 항상 먼지가 가득하다....
김한글 기자  |  2015-09-25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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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복지를 위해서 학생식당 개선을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
등록금은 학생 복지에 대한 우리의 권리를 포함한다. 복지는 가장 기본적인 것들을 만족시키는 것에서 출발한다. 음식은 삶을 영위하는 가장 기본적인 것이기 때문에 학생식당은 학생복지와 직접적으로 연관될 수 있다. 아주대...
김한글 기자  |  2015-09-15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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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대한 지원을 늘려야 한다
고등교육과정을 마치고 대학진학을 결정하는 학생들의 목적은 자신의 특성에 맞는 공부를 좀 더 심도있게 하기 위해서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필요한 자료나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잘 갖춰진 도서관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차지...
이영주 기자  |  2014-05-23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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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학대회에서 상정된 안건에 대한 학생대표자들의 활발한 논의 필요해
지난 20일에 진행된 전체학생대표자회의는 회의라기보다는 중운위의 일방적인 안건 전달에 그쳤다. 회의 진행에 있어 제시된 사안에 대해 활발한 논의와 의견 교환이 이뤄져야 함은 당연하다. 하지만 이번에 진행된 전학대회에...
신주연 기자  |  2014-03-31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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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호] 수강신청제도의 보완점, 조속히 마련돼야
현재 우리 학교를 포함한 대다수 대학의 수강신청은 선착순에 의해 이뤄지고 있다. 정해진 날짜와 시간에 학우들이 동시 접속해 해당 강좌를 먼저 클릭한 순으로 수강신청이 실시된다. 이 방법의 가장 큰 문제는 본인이 정말...
이영주 기자  |  2014-03-1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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