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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건)
신문을 만드는 사람
아주대에 입학해 내 꿈을 위해 한 첫 활동은 아주대학보사 지원이었다. 학창 시절 때부터 기자를 꿈꿔 여러 기자단 활동을 해보았기에 큰 자신감을 가지고 올해 4월 지원서를 작성하였다. 그리고 원하던 아주대학보사 수습기...
김기동 수습기자  |  2021-10-08 2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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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꾸는 너에게
중학교 때 장래 희망을 적으라는 선생님의 말씀에 나는 망설임 없이 기자라 답했었다. 나에게 기자란 선망의 대상이었다. 세상의 여론을 이끌고 사람들을 글을 통해 설득시키고 가끔은 그 높아 보이는 정치인들을 펜만으로 제...
김민좌 수습기자  |  2021-09-18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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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신저’가 된다는 것
메신저란 무엇일까? 요즘 사람들은 카카오톡을 먼저 떠올리지만 메신저는 본래 메시지를 전하는 이를 의미했다. 나는 학보사에 들어온 후 나의 역할을 ‘메신저’로 규정했다. 도서와 신문을 좋아하던 문서 소비자에서 생산자로...
차현우 기자  |  2021-08-28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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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보사가 나에게 안겨준 용기
우리 학교에 입학한 후 나는 영어 통번역과 미디어라는 두 갈림길에서 어떤 시장을 향할 것인지 한참을 고민했다. 편입을 하고 복수 전공을 바꿔보며 수년을 보내고도 나의 진로는 “확실함” 앞에서 맴돌았다. 잘해온 것과 ...
최승은 기자  |  2021-06-02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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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아에서 기자로 성장하다
축구를 좋아해 지하철이나 집에서 종종 축구 관련 기사를 보며 기자라는 직업에 관심이 생겼다. 2021년이 되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겠다는 결심을 한 후 학보사에 지원해 수습기자가 됐다. 주변 반응은 떨떠름했다. 학보사...
강승협 수습기자  |  2021-04-10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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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대학교 활동은 ‘수습기자’
초중고 12년 학교에 다니며 방송국과 신문사 견학을 수없이 가봤다. 마감 시간을 맞추기 위해 큰 시계를 걸어놓고 분주하게 일하는 모습은 멋있어 보였다. 이후 뉴스를 챙겨보며 기자라는 직업에 빠져들었고 존경하게 됐다....
남궁민재 수습기자  |  2021-03-20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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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보사 기자를 모집합니다.
'학보사 기자를 모집합니다.' 학교 공지사항을 내리다 우연히 본 문장이다. 한창 블로그에 글을 쓰는 재미에 살고 있던 때인지 교내 기사를 쓴다는 것에 호기심이 갔다. 지원서를 썼고 얼마 뒤 학보사 수습...
유가은 수습기자  |  2021-03-04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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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로 인한 무기력함
이번 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19(이하 코로나 19)는 기자 활동을 하는 것에 큰 타격을 안겨 줬다.지난 학기 학사 운영은 코로나 19 확산에 대해 신속한 반응을 보이지 못했다. 개강부터 수업 및 시험 진행 그리고...
박채현 기자  |  2020-11-10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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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보사는 경험의 장
코로나바이러스의 여파로 많은 신입생이 학교생활을 하지 못하고 집에 머물고 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사회 활동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과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학보사 활동을 통해 사람들을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
손종욱 수습기자  |  2020-09-22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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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만드는 물 한 바가지
얼마 전 기억에 남는 책 출판 광고 하나를 읽었다. ‘이번 책은 마른 수건에서 한 바가지 물을 짜낸 결과물입니다’라고 쓰인 추천사가 그 책을 기억하게 만들었다. 기사를 쓰는 것도 ‘마른 수건에서 물을 짜내는 일’이다...
손수련 수습기자  |  2019-09-25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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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의 경계를 넓힌다는 것의 의미
스스로의 영역을 확장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이며 어떻게 가능한가. 다소 난해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다르게 말하면 자신을 규정하는 경계의 범위를 늘리겠다는 말이다. 가장 쉽게 생각해볼 수 있는 예시는 청소다. 우리는 청소...
권남효 기자  |  2019-09-25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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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하지만 보람찬 기자 생활
필자는 다양한 종류의 글을 써보고 싶은 마음이 동기가 돼서 아주대학보사에 들어오게 됐지만 실상은 쉽지 않았기에 다사다난한 생활을 지내왔다.지난해 하계 방학부터 시작해 2학기에 들어서며 수습기자의 활동을 진행하게 됐다...
박채현 수습기자  |  2019-09-25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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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탈피하고 그 이상을 얻어내다
부편집장의 역할을 준비하고 있는 요즘 나의 수습기자 시절을 떠올려본다. 나는 소학회와 동아리에서 활발히 활동했고 학생회에도 소속돼 있었으며 각종 술자리에는 절대 빠지지 않는 학생이었다. 하지만 학보사에 들어온 이후 ...
변현경 기자  |  2019-09-18 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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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말과 ‘가벼운’ 책임
‘ㅇ아ㅇ님의 경우 이론상 내년 2월이 가장 위험하다’지난 달 배우 유아인의 트위터에서는 설전이 오갔다. 한 네티즌은 ‘유아인은 멀리서 보면 좋은 사람이지만 친해지기는 어려울 것 같다.’며 ‘막 냉장고 열다가도 채소칸...
이주열 기자  |  2017-12-15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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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님’들의 별난 갑질
“이 xx 당장 폐업시켜” - 윤홍근지난 5월 12일 BBQ 윤홍근 회장이 한 가맹점의 주방을 둘러보는 것을 저지당하자 ”이 xx 당장 폐업시켜”라며 욕설을 퍼부었다. 그리고 이에 모자라 불공정행위로 해당 점포를 폐...
김예빈 기자  |  2017-11-29 1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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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나쁜 개는 없다는 당신의 말
강형욱 “15kg 이상 개 전부 입마개 채우자는 사람은 개알못”얼마 전 경기도에서 “체중 15㎏ 이상인 중·대형견의 경우 외출 시 입마개 착용을 의무화하고 목줄 길이도 2m 이내로 제한한다”는 새로운 안전관리 조례개...
전선규 수습기자  |  2017-11-16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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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형대의 불을 지핀 그들의 '펜'
김영권 "경기장 안에서 워낙 관중소리가 크다보니까 경기장 안에서 사실 소통하기가 굉장히 힘들었어요" 국가대표 축구팀의 임시주장인 김영권 선수는 이 란전 직후 진행한 인터뷰 내용 중 일부에만 모든 시 선이 집중돼 언론...
설재윤 수습기자  |  2017-10-1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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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작가의 ‘갑질’
“어제 집주인에게서 월세 계약만기에 집을 비워 달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중략) “고민하다 번뜩 평생 이사를 가지 않고 살 수 있는 묘안이 떠올랐어요. 제 로망이 미국 시인 도로시 파커처럼 호텔에서 살다 죽는 것...
손형근 수습기자  |  2017-10-1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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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보다 설욕(說慾)이 문제다
“청와대 반찬은 부실해도 성공한 정부를 만들겠다는 당청의 의지는 식탁 가득 넘쳐났다고... ㅎㅎ;; (반찬: 김치, 깍두기, 시금치...ㅎ)”유명인들의 SNS는 일반인의 그것과 엄연히 다르다. 그들이 SNS를 통해 ...
남도연 수습기자  |  2017-10-09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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