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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0건)
THAAD 추가 반입 은폐… 국방부는 누구를 위한 국방부인가?
지난 31일 청와대는 국방부가 업무 보고에서 THAAD(이하 사드)의 추가 반입 사실을 의도적으로 누락해 보고했음을 언론에 공개했다. 드러난 사건의 전말은 충격적이다. 초안에 있었던 사드 보관 내용이 강독을 거치며 ...
손형근 수습기자  |  2017-06-0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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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 인사 원칙의 명확한 정립이 필요하다.
지난 31일 위장전입 관련 논란으로 진통을 겪었던 이낙연 국무총리의 임명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강경화 외교부장관 후보자와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의 자질에 관한 야당 측의 의문이 거듭되며 향후...
아주대학보  |  2017-06-0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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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주소이전에 대한 학교측의 명쾌한 해명이 필요하다.
우리 학교 커뮤니티 사이트 ‘아주대학교 대나무 숲’에서 기숙사 주소 이전에 관한 논쟁이 뜨겁다. 주소이전의 비효율성을 지적하는 학우들은 기숙사로의 주소이전에 대한 거부감을 드러냈다. 우리 학교 생활관은 이번 해를 ‘...
아주대학보  |  2017-06-0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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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도를 위한 기관, 공학교육혁신센터!
우리 학교 팔달관 224호에는 공학교육혁신센터가 자리하고 있다.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새로운 교과 과정과 교육전달체계의 연구 개발을 통한 공학교육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공학인증프로그램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김소현 선임기자  |  2017-06-0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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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 도착점이 아닌 출발점
이번 달 9일은 새 대통령이 뽑힌 역사적인 순간이었지만 같은 날, 박근혜 정부의 기록물이 청와대에서 국가기록원으로 넘어갔다. 이 기록물...
최영수 수습기자  |  2017-05-22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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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교육의 메카, 교육학습개발센터
우리 학교 교수학습개발센터는 대학 교육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학습자의 학습역량을 개발하고 교수가 더 좋은 강의를 제공하기 위한 여러 활동을 기획한다. 학우를 대상으로 한 학습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
최영수 수습기자  |  2017-05-22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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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언론이 진정한 ‘언론’이 되기 위해.
현재 대학언론에 관해 논의가 될 때면 ‘대학언론의 위기’라는 단어는 꼬리표처럼 따라붙는다. 현재 대학언론은 사실상 ‘언론’이라는 표현이 부끄러울 정도로 위축돼있다. 학내에서 신문이라는 매체를 통해 어떤 사실을 알리는...
아주대학보  |  2017-05-22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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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에 대한 국가적 차우의 예우가 부족하다.
9년 만에 ‘임을 위한 행진곡’이 5·18 기념식에서 제창됐다. 지난 보수정권에서 본행사에서 제외되거나 합창단의 합창으로만 진행되던 ‘임을 위한 행진곡’이 비로소 제창 형식으로 완전해진 것이다.지난 정권에서는 ‘임을...
아주대학보  |  2017-05-22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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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의 길잡이 아주통일연구소
지난 해 1월 우리 학교가 통일교육 선도대학에 선정됐다. 그러한 과정에서 경기도 내에서 북한 연구의 중심이 되어보자는 취지에서 아주통일연구소가 창설됐다. 아주통일연구소는 북한연구 혹은 대·내외 전문가들의 담론에만 주...
설재윤 수습 기자  |  2017-04-13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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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빨리 감사회칙 문제를 해결해야한다.
감사 관련 문제는 조속히 해결방안을 논의해야한다. 우리 학교 감사에 관한 문제는 지속적으로 거론된 문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드러난 문제점에 대한 해결은 실행되지 않고 있다. 지난 해 감사 공청회 당시에는 차기 학생...
이주열 기자  |  2017-04-1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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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방과 선동의 정치는 역사속으로 사라져야한다.
더이상의 비방과 선동의 정치는 없어야한다. 주요 당의 대선후보 당내경선이 마무리됐다. 대선이 약 한 달 남은 시점 각 대선후보들 간의 날선 비판과 거센 공방전이 벌써부터 시작되고 있다. 문재인 후보 아들의 한국고용정...
아주대학보  |  2017-04-10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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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차별을 논할 자격이 있는가.
지난 10일 영국 BBC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과 관련하여 로버트 켈리 교수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켈리 교수는 집에서 인터뷰를 진행했기에 자녀가 방으로 들어오는 모습이 포착됐고 당황한 켈리교수의 아내는 아이...
김예빈 기자  |  2017-03-28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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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마음에 쉼을 선물하고 싶습니다 - 아주상담센터
우리 학교 신학생회관 4층에는 학생들의 마음에 쉼을 주는 센터, 아주상담센터가 자리하고 있다. 아주상담센터에서는 학우들의 고민을 상담해줄 뿐만 아니라 심리검사 또한 진행하고 있다.학교를 갓 입학한 1·2학년은 대인관...
김소현 기자  |  2017-03-28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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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대 재직자 전형 신설 또 다른 미래라이프 사업이 되지 않아야한다.
지난 16일 경영학부에 재직자들을 위한 새로운 학과인 글로벌 경영학과의 신설에 대한 공청회가 진행됐다.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신설학과는 아직까지 확정 사업은 아니지만 학교 측이 적극적으로 진행하는 사업이다....
아주대학보  |  2017-03-27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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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인양과 함께 우리 사회 정의의 인양도 필요하다.
지난 23일 세월호의 선체인양작업이 시작됐다. 2014년 4월 16일 전국민을 충격에 빠트린 세월호 사건이 발생한지 꼭 3년만이다. 이번 작업을 통해 세월호의 선체가 인양된 후에는 9명의 미수습자들에 대한 수색과 선...
아주대학보  |  2017-03-2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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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사회의 권리를 위해서는 학우 스스로의 관심이 필요하다.
권리를 보장받기 위해서는 그에따른 책임과 노력이 필요하다. 지난 해 우리 학교 대동제 감사에 관한 문제가 불거졌다. 이는 학생사회에서 큰 논란이 되고 많은 관심을 일으켰지만 학기가 시작된 지금 해당 사건에 대해 관심...
아주대학보  |  2017-03-13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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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의 시작은 탄핵에서 부터다.
10일 오전 박근혜 전 대통령에 대한 파면이 결정됐다. 그동안 9십여일을 끌어왔던 탄핵심판에 대한 종지부를 찍게 된 것이다. 광화문에서 탄핵을 외치던 촛불들의 염원이 이루어지던 순간이다. 재판부 전원 만장일치로 결정...
아주대학보  |  2017-03-13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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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조국, 나의 태극기
‘인간이 달성하기 어려운 높은 경지를 추구하는 것에서 느끼는 아름다움’을 숭고미라고 한다. 이 숭고미의 정의로 미뤄봤을 때 우리의 선조들은 참으로 숭고했다. 우리 선조들은 잔혹한 일제의 억압에서 대한독립을 외쳤으며 ...
길선주 기자  |  2017-03-13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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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만의 리그는 끝났다
나라 안팎이 시끌시끌한 요즘이다. 지난 해 10월부터 시작된 ‘최순실 게이트’ 이후 수많은 정계인사들은 물론 한 나라의 수장이자 최고 ...
김효정 (사회·2)  |  2017-03-02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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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천장, 넘어설 수 없는 벽인가
우리 사회를 살아가고 있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유리천장에 대해서 들어봤을 것이다. 흔히 인터넷 신문 기사를 통해 접할 수 있는 단...
김소현 기자  |  2017-03-02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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