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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33건)
학보사는 경험의 장
코로나바이러스의 여파로 많은 신입생이 학교생활을 하지 못하고 집에 머물고 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사회 활동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과정을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학보사 활동을 통해 사람들을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
손종욱 수습기자  |  2020-09-22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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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자, 리더를 말하다
필자는 ‘작은 정치판’ 속의 정치인 중 한 명이다. 초중고 12년 간 반장과 조장을 도맡아 했으니 ‘학교’라는 사회 속의 정치인인 셈이...
박지원 (문콘·1)  |  2020-09-22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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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현의 자유”와 “배움의 필요”
다시 “표현의 자유”가 화두다. 북미 사회에서 나타나는 인종주의적 의도가 없이 ‘순수하게’ 재미로서의 패러디를 위해 행한 블랙페이스(b...
김한상 (사회학과) 교수  |  2020-09-22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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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행복할 수 있을까?
20여년전 강원도 제4땅굴 부근 휴전선 인근 부대에서 파견 근무를 할 때였다. 근처에는 ‘펀치볼(Punch Bowl)’이라고 알려진 한...
한상준(사학) 교수  |  2020-09-22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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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보완해주는 취미와 직업
현대인들은 살아가면서 취미를 한가지씩은 가지고 살아간다. 직장, 다시 말해 직업으로부터 얻는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인 ...
권용재 (e-biz·4)  |  2020-09-20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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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의 자발적 유보
‘불신의 자발적 유보’라는 용어가 있다. 문학이나 영화 등 허구를 대할 때 독자나 관객이 취하는 태도를 일컫는다. 현실처럼 받아들여 그...
장우진(정보통신대학) 교수  |  2020-09-18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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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이전 정책 '하자' 있다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의 지지율이 나날이 하락하고 있다. 민주당 인사들의 연이은 성추문 파동과 이에 따른 부적절한 대응이 주된 요인...
손종욱 수습기자  |  2020-09-0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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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시대 비판적인 시각을 가질 필요가 있다
얼마 전 카페에서 만나기로 했던 친구 녀석이 호들갑을 떨면서 등장했다. 그리고 다짜고짜 “너 연예인 누구누구가 결혼한다는 거 알아?”라...
노인찬(경제·2)  |  2019-12-09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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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호를 읽고
창간 45주년을 기념하는 창간호였던 636호는 현재 학교와 학우들이 집중해야 할 이슈들에 대해 보도했고 편집권 독립을 다루는 창간 기획...
박건우(경제·2)  |  2019-09-25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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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7호 아주만평
아주대학보  |  2019-09-25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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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호 아주만평
아주대학보  |  2019-09-25 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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땀이 만드는 물 한 바가지
얼마 전 기억에 남는 책 출판 광고 하나를 읽었다. ‘이번 책은 마른 수건에서 한 바가지 물을 짜낸 결과물입니다’라고 쓰인 추천사가 그 책을 기억하게 만들었다. 기사를 쓰는 것도 ‘마른 수건에서 물을 짜내는 일’이다...
손수련 수습기자  |  2019-09-25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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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정치권 막말, 이제라도 자성해야
요즘 정치 기사를 읽기가 껄끄럽다. 정치인의 본분은 뒷전인 채 일부 정치인들이 막말을 내뱉기만 하고 책임은 지지 않는 행태가 계속되고 ...
조민규(사회·1)  |  2019-09-25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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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키즈존’에 대한 의견대립보다 부모의 훈육방식에 집중
‘노키즈존(No Kids Zone)’이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의견 대립을 없애는 해결방안은 여전히 찾지 못한 실정이다.노키즈존은 ...
박채현 기자  |  2019-09-25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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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호를 읽고
이번 635호에서 내게 가장 직접적으로 다가온 것은 족보였다. 현재 학과에서 족보 문제가 심각하다고 느껴본 적은 없었으나 다른 대학 혹...
박채현  |  2019-09-25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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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해 보아야 하는 것
대한민국에서 대학교에 진학하는 방법은 크게 두 가지이다. ‘수시전형’이라는 학생생활기록부를 바탕으로 들어오는 방법과 대학수학능력시험을 ...
김준성(정외·1)  |  2019-09-25 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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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도 지키지 못하는 신상 공개 특례법
얼마 전 경상남도 진주시에서 발생한 살인·방화사건에 대해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40대 입주민이 자신의 아파트에 불을 지른 뒤 대피...
손수련 수습기자  |  2019-09-25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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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트트랙 대권 정쟁의 인질 ‘민생’
지난 7일부로 4월 임시국회가 종료됐다. 패스트트랙이라는 낯선 단어가 국정을 흔들고 있는 지금 민생 관련 법안은 지난 두 번의 국회가 이뤄질 동안 찬밥신세였다. 한국당이 전면적 장외투쟁을 선언하며 이후 국회 또한 기...
아주대학보  |  2019-09-25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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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비전 2023’ 발전의 토대로 삼아야 한다 
우리 학교의 새로운 비전인 ‘아주 비전 4.0’ 이 출범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출 혁신 대학으로의 첫발을 당차게 뗐으나 여전히 남겨진 과제가 많다. 기존 2023년까지의 발전 계획을 포함한 ‘아주 비전 20...
아주대학보  |  2019-09-25 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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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의 ‘책임 떠넘기기’가 진짜 인재(人災)다
2017년 국민들을 공포에 몰아넣은 포항 지진의 원인이 지열발전소에서 촉발됐다는 정부조사연구단의 공식 발표가 있은 후 책임 소재를 두고 여야 간의 공방이 뜨겁다. 수능시험 연기라는 사상 초유의 사태까지 초래한 포항 ...
아주대학보  |  2019-09-25 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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