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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3건)
‘노키즈존’에 대한 의견대립보다 부모의 훈육방식에 집중
‘노키즈존(No Kids Zone)’이 사회적 논란이 되고 있으며 의견 대립을 없애는 해결방안은 여전히 찾지 못한 실정이다.노키즈존은 ...
박채현 기자  |  2019-09-25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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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도 지키지 못하는 신상 공개 특례법
얼마 전 경상남도 진주시에서 발생한 살인·방화사건에 대해 한 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40대 입주민이 자신의 아파트에 불을 지른 뒤 대피...
손수련 수습기자  |  2019-09-25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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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미디어 방송을 통해 바라본 미디어의 이면
유튜브나 아프리카 TV 등 다양한 영상 제공 플랫폼의 성장과 함께 개인 채널을 운영하는 ‘1인 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이 나날이 커지고 있...
이푸른 수습기자  |  2019-09-25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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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 촬영물 소지를 규제해야 한다
지난 11일 가수 정준영이 불법 촬영물을 촬영 및 유포했다는 내용을 담은 카카오톡 대화 내용이 언론을 통해 보도됐다. 3년간 10여명의...
부석우 수습기자  |  2019-09-25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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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급구조사도 잘할 수 있습니다
지난 달 4일 윤한덕 중앙응급의료 센터장이 과로로 돌연사 했다는 소식이 세간을 안타깝게 했다. 생과 사의 경계에서 온몸을 던지며 일하는 의사들이 도리어 과로로 중환자실에 누워있다는 소식들이 이어지며 국내 응급의료의 ...
이정우 수습기자  |  2019-09-18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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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삶이 존중받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
우리 주변에 흔한 화장실은 남자와 여자 그리고 남녀공용 이 세 가지뿐이다. 여기서 남과 여 로만 이분된 화장실 앞에서 고민하는 사람이 ...
위시은 수습기자  |  2018-12-08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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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는 결코 면죄부가 될 수 없다.
지난 달 29일 음주 상태의 40대 남성이 자신의 민원을 해결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70대 경비원을 폭행하는 사건이 있었다. 경비원은 직접 경찰에 신고를 하던 중 의식을 잃어 뇌사상태에 빠졌고 끝내 지난 23일 숨졌...
변현경 기자  |  2018-12-08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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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이 남긴 나쁜 선례
지난 7월 교육부가 발표한 ‘2018 특수교육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에 특수교육이 필요한 학생은 현재 9만 7백 80명에 달한다. 하...
권남효 수습기자  |  2018-11-14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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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끝에서] ‘국민청원 게시판’, 현재와 미래를 돌아봐야할 때
청와대는 ‘국민이 물으면 정부가 답한다’는 철학의 지향점으로 ‘국민청원 게시판’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많은 국민들은 국민청원 게시판...
손형근 기자  |  2018-06-30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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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 빠진 ‘대한항공’에 ‘해명’ 붓기?
‘한진 사태’와 함께 대한항공 경영진들이 상습적으로 항공 관련법들을 위반해왔다는 사실이 연이어 드러나고 있다. 내부 직원들의 계속된 제...
손형근 기자  |  2018-06-05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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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다운 언론을 위한 언론플레이 근절
최근 언론은 기업의 요구에 따라 움직인다. 일부 기업이 언론사에 청탁을 하는 방식으로 언론플레이에 뛰어들고 언론은 그에 가담한다. 언론...
변현경 수습기자  |  2018-05-14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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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일 외교, 이제는 말이 아닌 행동에 나서야 한다
지난 1일 제99주년 3·1절 기념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약 15분의 기념사 중 2분 정도의 시간 동안 일본 정부에 강도 높은 비판을 ...
손형근 기자  |  2018-04-28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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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의 알’과 ‘Me Too’의 태동
최근 Me Too 운동이 사회를 뒤흔들고 있다. 매일매일 쏟아지는 기사거리에 충격적이기도 하고 때로는 당혹스럽기도 할 정도이니 말이다.차기 대통령 후보로 유력하던 이가 성폭력 사건의 가해자로 지목되어 갑작스러운 정계...
이주열(금공·4)  |  2018-04-28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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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이 칼이 될 때
어느덧 개봉된 지 2년이 지난 영화 ‘내부자들’은 긴장감 있는 시나리오와 통쾌한 결말로 많은 관객의 호평을 샀다. 국회의원을 대통령으로...
이주열 객원기자  |  2018-04-28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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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동반한 ‘맘(Mom)’은 들어오셔도 됩니다.
만 3세부터 13세까지의 유아나 미취학 아동에 대한 상업 업소 출입을 제한하는 조치인 ‘노 키즈 존(NO-Kids Zone)’은 언론과...
나희인 수습기자  |  2017-12-11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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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향을 잃은 비정규직 근로자 고용정책의 굴레에서 벗어나야한다.
이번 해 비정규직 근로자 수가 1년 전보다 약 10만 명 증가했다. 하지만 비정규직 근로자에 대한 처우는 개선되지 못하고 있다. 지난해...
홍세아 수습기자  |  2017-11-29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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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 경찰제로의 전환 이루어져야 한다
지난 1일 여중생 딸의 친구를 살해하고 시체를 유기한 일명 ‘어금니 아빠’ 사건의 주범인 이영학이 구속 및 기소됐다. 검찰의 수사결과에...
설재윤 수습기자  |  2017-11-14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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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을 지켜줘야 할 차례다
지난달 17일 강릉시 강문동에서 안타까운 죽음이 발생했다. 경포 119안전센터 소속이었던 고 이영욱(59) 소방위와 고 이호현(27) ...
남도연 수습기자  |  2017-10-11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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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을 위해 우리부터 비핵화를 해야 한다
지난 3일 북한이 6번째 핵실험을 자행했다. 이번 핵실험은 SLBM(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실험발사와 일본 영공을 지나는 탄도미사일 발사 ...
남규성 수습기자  |  2017-10-09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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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인 부분부터 공영방송의 지배구조를 개혁해야한다.
5년 만에 양대 공영방송 노조의 동시파업이 시작됐다. 노조는 ‘공정방송 회복과 ‘경영진 퇴진’의 표어를 내걸며 공영방송의 개혁을 외치기 시작했다. 정부 또한 공영언론의 신뢰도 개선을 위해 개혁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손형근 수습기자  |  2017-09-25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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