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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21건)
사법부의 평등권은 보장돼야 한다.
얼마전 허재호 전 대주그룹회장의 벌금형 노역 사건이 화제가 됐었다. 노역장에서 일을 하면 하루에 5억원씩 벌금을 감면해주겠다는 말인데 일반적인 노역장 일당이 5~10만원 수준이라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이는 상상을 초...
이영주 기자  |  2014-03-3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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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나의 꿈과 미래가 있다.
3월의 마지막 주, 제가 사는 캐나다 알버타주 캘거리는 아직도 영하의 날씨에 사무실 창밖으로는 눈이 흩날리고 멀리 보이는 캐내디언 록키산맥은 연중 만년설로 덮여 있습니다. ‘졸업생의 편지’ 원고 요청을 받고 여러 고...
민병준 (환경공학·89)  |  2014-03-31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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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교육의 본고장, 핀란드
핀란드 교육과정에 대해 전반적으로 알아보고 우리나라 교육에 주는 시사점에 대해 생각해본다.경제협력개발기구가 1997년부터 실시한 국제학...
김홍일 기자  |  2014-03-31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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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흡한 아주비전의 성과
우리 학교는 아주비전 2023을 위해 무엇을, 얼마나 노력했는지 궁금하다. 우리 학교에 입학하기 전 아주비전 선언문을 보고 내가 갈 대학은 정말 멋있는 대학이고 미래가 있는 대학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현재 2학년 수...
최용현(응화생·2)  |  2014-03-28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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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인] “학생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 행복하고 보람을 느낀다”
우리 학교에는 여러 학생식당이 있다. 그 중 다산관 매점은 학우들에게 맛에 대한 만족도와 인기가 높은 편이다. 다산관 매점에서 21년간 일한 김현남 사장은 하루도 빠지지 않고 매일 아침 7시부터 저녁 9시까지 우리 ...
김홍일 수습기자  |  2014-03-28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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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 우연이 아닌 필연적 흐름
지난 15일 원천관 강당에 동양대학교 진중권(교양학) 교수가 찾아왔다. 원천관 강당이 강의를 들으려는 학우들로 가득 찼다. 진 교수는 이날 ‘융합’의 시대에 도래하기까지의 흐름과 함께 우리가 앞으로 어떤 사고를 통해...
정찬영 기자  |  2014-03-28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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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학문, 독자적인 연구를 넘어 융합으로
학문, 독자적인 연구를 넘어 융합으로 우리 학교는 융합학문을 선도하는 Wolrd Class University 아주비전 2023을 목표로 삼을 정도로 학문의 융합을 지향하고 있다. 이번 우리 학교에서 열리는 진중권 ...
정찬영 기자, 안광현 수습기자  |  2014-03-28 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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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호] 여야는 예산안 심의의 중요성을 자각해야 한다.
다음 해의 예산안 처리가 또다시 미뤄졌다. 이로써 12년 동안 국회의 예산안 심의는 기한에 맞춰 시작된 적이 단 한 차례도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 지난 2일 여당은 예산안 단독 상정안까지 발표했고 여야는 극도의 ...
아주대학보사  |  2014-03-28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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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호] 사학연금, 후속조치를 바란다
지난 7월 우리 학교가 교비로 사학연금 192억을 대납했다는 사실이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하지만 본보 564호 머릿기사에 따르면 이는 등록금 재원이 아닌 부속병원회계로 병원 교직원에게 연금을 지급한 것이어서 실...
아주대학보사  |  2014-03-28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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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호] 각자 알아서 망해 가는 이들의 연대
하나 묻자. 이 글을 부탁한 학보사, 이 코너를 읽는 여러분은 뭘 기대했을까? 결론은 뻔하다. “당신들의 성공과 행복을 바란다. 그럼 내 조언을 들으라. 인생이 달라질 것이다. 당신들의 황금빛 미래를 향하여!” 죄송...
권창섭(국어국문·99)  |  2014-03-28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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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호] 당신의 꿈은 직업을 갖는 것입니까?
이라는 인문대학 기초과목에서 학생들과 함께 올더스 헉슬리의 를 읽었다. 작품 속 미래 사회에서 인간은 엄격한 통제 속에 공장에서 만들어지고, 태어날 때부터 계급이 정해지며 그에 따르는 직업이 주어진다. 어릴 때부터 ...
손정훈(인문)교수  |  2014-03-28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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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호] 569호 학보를 읽고
‘뉴스(News)’의 어원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지만, 기본적으로 우리는 뉴스를 ‘새로운 소식’이라는 의미로 이해한다. 언론매체의 기능은 이 ‘소식’을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하는 것이며 그렇게 전달되는 정보는 대...
강대웅(국어국문·4)  |  2014-03-28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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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호] 역사 인식, 동아시아 삼국이 서로 협력해야 할 때
한·중·일 3국은 모두 역사적 갈등이라는 사슬에 묶여 있다. 매년 한·일 양국은 일본 초·중·고교의 역사교과서와 관련해 역사적 갈등을 빚고 있는 상황이다. 일본제국주의의 침략에서부터 영토 문제, 야스쿠니 신사참배까지...
김홍일 수습기자  |  2014-03-28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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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호] 대학선거문화, 이대로 좋은가
11월이 가지는 의미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학생회를 하는 사람들에겐 학생선거의 달을 의미한다. 한 달 동안 선관위(선거관리위원회)가 구성되고 각 후보의 유세활동과 투표 그리고 당선자 공고로 11월은 마무리 된다.이러...
류창현 (사회·2)  |  2014-03-28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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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호] 우리 학교 내 비흡연자들을 위하여
학교 내 길거리에서 아무렇지 않게 흡연을 일삼고 있는 학생들 때문에 비흡연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학교는 흡연구역이라는 표시와 함께 담배꽁초를 버릴 수 있는 쓰레기통이 위치한 구역을 지정해 놓고 있지만 무용지물인 ...
김준석(건축·1)  |  2014-03-28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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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인]아주대의 아침을 여는 사람들
성호관 우측 맨 끝에 있는 미화원 휴게실 앞에 섰다. 곧 겨울 추위도 몰아낼 듯 따뜻한 미소를 짓는 중년의 여성이 문을 열며 반겨줬다. 좁은 방에는 2인용 소파 하나와 올 겨울 추위를 견디게 해줄 담요 몇 개가 있었...
이재하 수습기자  |  2014-03-27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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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호] 언론학, 신문방송학에 대한 학교 측의 관심을 촉구하며
우리 학교에는 신문방송학, 언론학과 같은 언론 관련 학과가 없다. 심지어 관련 교양 과목 조차 존재하지 않는다. 주요 사립대와 국립대를 통틀어 언론분야와 관련된 학문에 이렇게 무관심한 학교가 과연 몇이나 있을까. 언...
이근화 (국어국문·3)  |  2014-03-18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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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호] 572호 학보를 읽고
먼저 572호 학보는 개강호의 역할에 충실했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시작의 분위기가 물씬 풍겨나는 느낌을 받아 초심으로 돌아간 듯 했다. 전체적인 구성으로 볼 때 현재 우리 학교가 가진 문제점들, 개선방안, 변화의 ...
김한솔(국문·3)  |  2014-03-18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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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호] 쌀 시장 개방 정책, 가장 합리적인 대안 찾아야
우리나라는 1993년 무역협상인 우루과이 라운드를 체결하면서 쌀 시장을 개방하지 않고 유예했다. 올해는 개방 유예 기간이 20년 만기로 종료되는 때로, 쌀 시장 개방 여부를 선택해 국제무역기구(WTO)에 알려야 하지...
신주연 기자  |  2014-03-18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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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호] 수강신청제도의 보완점, 조속히 마련돼야
현재 우리 학교를 포함한 대다수 대학의 수강신청은 선착순에 의해 이뤄지고 있다. 정해진 날짜와 시간에 학우들이 동시 접속해 해당 강좌를 먼저 클릭한 순으로 수강신청이 실시된다. 이 방법의 가장 큰 문제는 본인이 정말...
이영주 기자  |  2014-03-18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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