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2.8.3 수 01:28
상단여백
기사 (전체 95건)
편집권 독립, 정론직필과 실사구시의 발판
아주대학보사의 편집권, 하루아침에 일궈낸 것이 아니다.우리 학교의 개교 이듬해인 1974년 이양식(공경‧73) 동문과 이인현(공경‧73) 동문의 주도로 창립된 아주대학보사는 총 8명의 학생 기자...
변현경 기자  |  2019-09-25 02:58
라인
족보, 대학가의 공공연한 비밀
족보의 현재 상황족보는 씨족의 계통을 기록한 책을 의미한다. 이런 족보는 현대 대학가에서 이전에 시험 문제로 출제된 문제들과 요약본 혹은 같은 수업에서 높은 학점을 받은 학생의 보고서 및 답안지를 의미하는 단어로 사...
손수련 수습기자  |  2019-09-25 01:57
라인
고졸취업 활성화 방안, 당신의 생각은?
이번 해 교육부에서 발표한 『고졸취업 활성화 방안』을 통해 점차 많은 고졸 출신 수험생들도 공무원 시험에 도전하고 있다. 이처럼 많은 고졸 출신 청년들이 공무원 시험에 열을 올리는 데에는 앞서 언급한 정책이 큰 몫을...
이푸른 수습기자  |  2019-09-25 01:47
라인
국산 야동, 계속 침묵하시겠습니까
“야동을 허하라” “성인이 성인물 보는 게 죄냐?”2월 12일 정부가 SNI 차단 정책을 시행해 여러 포르노 사이트 접속이 차단됐다. ...
부석우 수습기자  |  2019-09-18 23:04
라인
‘Welcome to our campus’ 세계를 맞이하는 대학의 자세
“‘태양의 후예’를 보면서 한국에 유학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식지 않는 한류 열풍에 각종 드라마와 영화 그리고 K-pop을 통한 외국인의 국내유입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캠퍼스를 찾는 유학생들의 ...
이푸른 수습기자  |  2019-09-18 22:58
라인
강의, 이제는 모두가 발 맞춰야 할 때
우리 학교 강의에 대한 학우들의 인식본보는 우리 학교 강의에 대한 학우들의 전반적인 인식과 강의 개설에 관련한 의식을 조사하고자 3일간...
변현경 기자, 위시은 기자  |  2018-12-08 15:02
라인
어느 한쪽의 노력이 아닌 모두의 노력이 필요한 ‘쓰레기 문제’
일상에서 발생하는 재활용 쓰레기는 원료와 색에 따라 처리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분리과정의 대부분이 수작업으로 이뤄진다. 이에 값싼 노동력...
위시은 수습기자  |  2018-12-08 15:01
라인
기록적인 폭염, 아주대 안녕하십니까?
사상 최악의 폭염이 한반도를 덮쳤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1일 서울은 40도를 웃도는 온도를 기록하며 111년 만에 최고 기온을 갱...
위시은 수습기자, 권남효 수습기자  |  2018-09-17 21:13
라인
[기획] 논란의 ‘최저임금법 개정안’, 20대의 시선 그리고 앞으로를 바라보다
개정안에 뿔난 청년단체들지난달 25일 새벽,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이하 환노위)에서 최저임금의 25%를 초과하는 상여금과 7%를 넘는 복...
손형근 기자, 유병욱 수습기자  |  2018-06-30 22:48
라인
다 함께 크게 어울려 화합한 3일간의 AUBE!
모두가 고대하던 2018 대동제가 지난 23일부터 3일간 진행됐다.매년 공연 관람에 불편을 겪었던 장애 학우들.축제 기간에도 도서관을 ...
위시은 수습기자  |  2018-06-07 21:18
라인
변화하고 있는, 변화해야 할 대학 축제
주점의 부재가 가져온 야간 부스의 변화지난 1일 내려온 교육부의 주세법 준수 요청 공문 이후 축제를 계획 중이던 각 대학의 총학생회들은...
변현경 수습기자  |  2018-06-05 03:39
라인
[창간 44주년 축사] 쌍방향 소통과 교감의 허브
아주대학보의 창간 44주년을 축하드리고, 그동안의 수고와 성취에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21세기의 초입을 지나고 있고 거대한 사회변화의 ...
아주대학보  |  2018-05-15 19:01
라인
[창간 44주년 축사] 아주대학보의 창간 44주년을 축하드립니다
따스한 봄볕과 함께 맞이하는 아주대학보의 창간 44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창간 44주년의 의미는 결코 가볍지 않습니다. 이는 그...
아주대학보  |  2018-05-15 19:01
라인
[창간기획] 공론장 된 익명게시판, 그 속에서 대학 언론이 나아갈 길을 찾다
‘공론장’이 과거 학보에서 현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커뮤니티, 특히 익명게시판으로 이동한 시점에서 학보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일까....
손형근 기자  |  2018-05-14 21:17
라인
“우리나라에서 여성으로 사는 것은?”
지난 1월 서지현 검사의 검찰 내 성추문 폭로로 시작된 우리나라의 미투 운동은 법조계와 정치계를 넘어 문화계와 예술계 그리고 종교계까지 퍼지며 우리가 알던 수많은 이들이 숨기고 있던 추악한 진실이 세상으로 드러나게 ...
손형근 기자  |  2018-04-28 14:49
라인
전과, 당신도 생각해봤나요?
A 학우는 정보통신대학(이하 정통대)의 소프트웨어학과로 전과했다. 그는 “대학 입학 때부터 데이터 분석에 관심이 많았다”며 “전과를 통...
손형근 기자  |  2018-04-28 14:43
라인
학생회의 사회참여, ‘과거의 영광’인가
지난번 공청회에서 박수빈 부후보는 ‘아주대 학생 사회가 무너져가고 있다’며 ‘물론 이전 학생회들의 잘못된 정책으로 인해 부정적인 효과가...
나희인 수습기자, 홍세아 수습기자  |  2017-12-11 09:29
라인
2018 ‘총학’ 총 조사
오는 29일과 30일 새로운 총학생회(이하 총학) 선거가 진행된다. 학교를 이끌 새로운 총학생회 출범을 목전에 둔 상황이지만 쉽게 앞날...
남도연 기자, 최영수 기자, 손형근 기자  |  2017-12-04 00:57
라인
[의과대학 선본 인터뷰] 'ABLE'을 만나다
Q. 선본 소개 부탁한다.저희는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제29대 학생회 선본으로, 모두가 함께할 수 있는 학생회 ‘ABLE'입니...
손형근 기자  |  2017-12-04 00:52
라인
[공대 선본인터뷰] Ndolphin
Q. 자기소개 부탁한다.A. 교통시스템공학과 13학번 오설빈이라고 합니다. 올해 37대 공과대학(이하 공대) 선거운동본부 정후보로 나서게 됐습니다. 선거본부는 Ndolphin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어요. 단어가 주는...
김예빈 기자  |  2017-12-03 09:56
주요뉴스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