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2.8.15 월 14:08
상단여백
HOME 여론 마주치는 사람들
학교 속 작은 우체국
  • 정재경기자
  • 승인 2016.09.11 17:49
  • 댓글 0

우리 학교에 있는 우편취급국 문을 열면 환한 미소로 맞아 주시는 5명의 직원들을 만날 수 있다. 이곳은 학우들과 외부인들에게 국내·국제 우편 등기 우표 판매 택배 등 우체국의 역할을 대신해 우편 관련 업무를 처리해준다.

하루 약 1백명의 친구들이 이곳을 방문합니다. 가끔 외국인 친구들이 방문할 때면 당황하기도 하지만 도움을 주는 친구들 덕분에 큰 문제는 아니더라고요. 또 우리 학생들이 착해서 저도 더 밝게 맞이하게 되죠.”

착한 학우들이 많아 일이 전혀 힘들지 않다는 우편 취급국 직원 양성모씨는 앞으로도 더 많은 학우들에게 친절 예의 청결을 바탕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웃음을 지으셨다.

정재경기자  jungjk0208@ajou.ac.kr

<저작권자 © 아주대학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재경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주요뉴스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