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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현 기자
  • 승인 2016.06.13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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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과대 학우들을 위한 공간 관리

공과대 학생회에서 많은 관심을 기울인 부분 중 하나는 학우들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었다. 공과대 회장 임윤호(산공·3) 학우는 기존 과방의 개수는 4개로 공과대학의 9개의 과에서 사용하기에는 너무 적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공과대 학생회는 2학기부터 과방의 개수를 4개에서 6개로 늘리는 정책을 추진했다. 학우들은 늘어난 공간을 이용하여 더 많은 공간을 활용할 수 있게 된다.

 

2학기부터는 24시간 개방되는 원천정보관 열람실

원천정보관의 열람실은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개방된다. 그런데 시험기간이 되면 원천정보관의 개방시간은 학우들에게 너무 짧게 느껴진다. 공과대 학생회에서는 이 점을 개선하여 24시간 원천정보관 열람실 개방하려했다. 그러나 현재는 열람실 CCTV의 부재로 관리가 어려워 24시간을 관리하기에는 무리가 있다고 한다. 학생회측에서는 이점에 대한 논의를 통해 2학기 부터는 24시간 개방되는 열람실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과대 소학회 지원

공과대학에는 50여개의 소학회가 있다. 그런데 과별 소학회가 받는 지원금이 다르다. 공과대 학생회에서는 소학회가 활동을 할 때 소학회의 등급이 같음에도 받는 지원금이 다른 것을 개선하려 했다. 소학회에 대한 지원을 통해서 이뤄질 것이다. 특히 소학회에서 특정 행사가 있을 때 엠프와 같은 물품을 대여하는 사업을 진행하려고 한다. 공약에 내걸었던 소학회 연합회를 구성하는 것은 논의를 통해 2학기에 진행여부가 결정된다.

 

 ■학우들을 위한 편의 제공

우리학교의 학우들은 티머니를 충전하기 위해 학교 밖으로 나가 충전을 해야한다. 이러한 번거로움을 줄이기 위해 2학기에는 팔달관에 티머니 충전기를 설치할 예정에 있다. 또한 공과대학생대표자회의를 통해 학우들의 건의 수령을 통해 2학기에는 교내 실험도구를 확충하고 오래된 실험도구는 교체할 예정에 있다.

또한 공과대 학생회 측에서 주최하여 계산기 무선마우스 야구잠바 공동 구매를 진행했다. 학우들은 평소 필요했던 물품을 공동구매를 통해 보다 저렴하고 질이 좋은 제품을 구매할 수 있었다. 이외 학우들을 위한 편의 사업은 팔달관 매점개선과 컬러프린터 사업이 있었다.

김소현 기자  rlathgus1117@ajo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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