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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대 매니페스토
  • 이주열 기자
  • 승인 2016.06.11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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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린터실 신설

2학기를 목표로 진행 예정인 사업으로 사회대 교학팀과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사회대 학생회장인 한대일(정외·4) 학우는 “현재 프린터의 소음 문제나 공간 확보 등의 문제로 인해 교학팀과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율곡관 북문 ATM기 설치 공간 반대쪽에 사회대 전용 피씨를 설치하고 프린터기와 연동을 하고 웹서핑의 공간으로 활용할 것”이라며 구체적인 계획을 설명했다.

 

■ 외교 활동

사회대에서는 타학교와의 교류와 연계활동을 강화하여 타교 학생들과의 교류를 활성화하는 공약을 내세웠다. 한 학우는 “관련 사안에 대해서 논의를 해본 결과 각 소학회 회장들은 타대학과의 교류가 아닌 타단과대와의 교류가 우선시 되었으면 했다”고 밝혔다. 이에 1학기때는 사회대 축구리그를 개최하고 2학기때는 타단과대 우승팀과 사회대 우승팀과의 리그를 개최할 이라고 밝혔다. 뿐안 아니라 축구소학회 간의 교률르 필두로 하여 다른 소학회들간의 매칭프로그램도 활성화시킬 계획임을 밝혔다.

 

■ 사회봉사활동

사회대 학생회는 사회대 산하의 봉사기구를 출범시켜 일반 학우의 원활한 봉사활동을 독려하겠다고 했다. 한 학우는 “현재 수원시 자원봉사센터와 이야기를 마쳤으며 빠른 시일내에 조원을 모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봉사의 분야에 대해서는 한 학우는 “교육봉사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전공서적 벼룩시장

사회대에서는 기존의 벼룩시장을 학생회가 하여 진행하는 것에 대한 공약을 내세웠다. 이에 3월 초에 학생회 주도로 한 전공서적 벼룩시장이 개최됐다. 성과에 대해 한 학우는 “심리학과와 경제학과의 전공서적 판이 바뀌는 바람에 생각보다 성과가 미비했다”며 차후 2학기 때 진행하는 해당 행사의 경우에는 보완을 할 것임을 밝혔다.

 

■ 브라운백 미팅

사회대 학생회에서는 사회대학 구성원들과 만남을 갖고 토론을 하기 위해 브라운백 미팅 행사를 개최했다. 해당 행사는 ▲3월 말 ▲4월 말 ▲6월 초 에 열렸으며 각각 ▲소학회 회장 ▲16학번 과대와 부과대 ▲일반학우를 대상으로 개최됐다. 한 학우는 “2학기때는 학교의 직원, 교수님들과 브라운백 행사를 개최해 사회대의 발전을 위해 이야기 해보는 기회를 갖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주열 기자  julegoman@ajou.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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