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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0건)
공간관리위원회의 세부 계획이 시급하다
공간관리위원회(이하 공관위)가 오는 2학기부터 ▲과방 ▲동아리방 ▲소학회방에 대한 배분 권리를 학교로부터 인계받지만 아직까지 구체적인 방안이 나오지 않아 빠른 규정마련이 시급하다.하지만 공간위의 행보는 너무 느긋한 ...
아주대학보  |  2016-06-13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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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의 인기비결, 한국은?
오타쿠라는 말을 들어보았는가? 최근 그 의미가 크게 확장되었지만 이 말은 기본적으로 애니메이션, 게임 등에 심취한 사람을 뜻한다. 요즘...
정유재(물리•2)  |  2016-06-13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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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발등의 불
10년 전만 하더라도 뿌옇게 변한 하늘을 보기란 쉽지 않은 편이었고 마스크를 쓴 사람은 감기에 걸린 사람 말고는 보기가 힘들었다. 하지만 요즈음 들어 뿌옇게 변한 하늘을 보는 것이 여간 어렵지 않은 일이 됐고 마스크...
윤민욱(행정·2)  |  2016-06-13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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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변하는 사회 속에 휩쓸리지 않아야 한다.
1997년 6월 2일 본보 329호에는 ‘간단한 메뉴 조작으로 메일발송 가능’이라는 기사가 담겨있다. 현재는 누구나 알 수 있는 ‘메일...
김소현 기자  |  2016-06-1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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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프롤레타리아 혁명
2호선 구의역에서 스크린도어를 수리하던 중 숨진 김모군의 죽음을 둘러싼 논란이 아직까지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19살 수리공 소년의 죽음 뒤에는 서울 메트로와 그의 외주업체인 은성 PSD의 잔인한 거래가 숨겨져 있었...
김효정 기자  |  2016-06-12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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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의 척척박사 ‘유경호 담당자’
우리 학교 기숙사 시설 전반을 담당하는 생활관 유경호 담당자를 만났다. 유 담당자는 기숙사 설비에 있어 모르는 것이 없는 사람이다. 그...
길선주 기자  |  2016-06-11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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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
1995년 5월 8일 본보 294호에는 ‘경영관 공간배치 학생자치 기구 배제’라는 기사가 담겨있다. 이 기사는 당시 경영관이 설립되면서...
김대식 기자  |  2016-05-30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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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시작』
『작가의 시작』 바버라 애버크롬비. 박아람 옮김출판사: 책읽는 수요일 아마 많은 사람들이 나와 다르지 않을 것이다. 나는 같은 책을 두...
정재식(영문) 교수  |  2016-05-30 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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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선, 어떻게 볼 것인가?
세월호 사태를 겪으면서, 그리고 정부와 관계기관의 부적절한 대응에 분노하면서 헬조선이란 듣기도 말하기도 싫은 단어가 우리 가까이로 다가...
김상배(전자) 교수  |  2016-05-30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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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조명이 낳은 빛공해의 위험성
인공조명은 빛에 대한 인간의 욕망의 산물이다. 인류의 문명이 시작된 이후 인간은 태양에게서 빛에 대한 갈망을 충족시켜왔다. 그러나 밤의...
서영주(경제·2)  |  2016-05-30 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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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1만원을 위한 선행과제
지난 5월 1일 세계노동절 126주년을 맞아 서울도심을 비롯하여 전국에서 대규모 집회가 이어졌다. 4·13 20대 총선 공약으로 야당을 더불어 여당까지도 최저임금 인상을 제안한 만큼 올해의 최저임금 협상이 어떻게 될...
김세빈(전자·4)  |  2016-05-30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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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란법은 필요하다.
현재 우리나라는 경제 대국으로 발돋움 했지만 지난 13년 국제투명성기구가 발표한 부패인식지수에 따르면 46위에 머물렀으며 부패에 대한 제어 능력 역시 선진국들에 비해 많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성장한 경제규모와 ...
아주대학보  |  2016-05-30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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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와 광교는 상생해야 한다.
최근들어 우리 학교에서 광교로 넘어가는 진입로에서 광교 주민의 욕설을 들었다는 얘기가 계속해서 들려오고 있다. 모든 주민이 아니라 한 사람에 의해 일어나는 일이지만 광교-아주대간의 마찰이 계속되고 있는 지금은 쉽게 ...
아주대학보  |  2016-05-30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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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놀이문화 안녕한가
대한민국 대학생들의 놀이문화가 너무 한정적이다. 이는 대학의 꽃이라 불리는 학교축제도 마찬가지다. 낮에 다양한 활동들이 있지만 정작 이를 즐기는 학우들은 얼마 없다. 결국 대학축제는 연예인을 잠깐 보고 술을 마시는 ...
길선주 기자  |  2016-05-28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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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풍정치의 덫
“미국에 들어오는 불법 멕시코 이주자들을 막기 위해 커다란 장벽을 세우겠다”농담으로 듣기에도 거북한 막말은 국제사회의 이목을 끌며 자국민들의 지지를 얻고 있다. 지난 4일 근거 없는 막말꾼이자 오만한 부자의 모습으로...
이주열 기자  |  2016-05-28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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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보호자가 되어드릴게요
신학생회관 1층 아주서비스센터의 문을 열고 들어가자 장애지원센터의 이정선 담당자가 웃으며 반겼다. 인터뷰를 위해 아주서비스센터 안쪽에 ...
김효정 기자  |  2016-05-28 0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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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과장과 옥(玉)씨
김 과장은 신이 났다. 또 다른 건수를 올릴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이번 건만 확실히 한다면 사내에서 더 돋보이는 입지를 다질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일도 그렇고 평소의 행실 때문에 ‘돈만 생각하는 나쁜놈’으로 낙...
아주대학보  |  2016-05-16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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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언론, 변화하는 것과 변화하지 않는 것.
70년대 중반부터 90년대 초반까지 대학 언론은 황금기를 구가했다. 당시 대학가에서 피 끓는 지성인들의 목소리는 학보를 통해 퍼져나갔으며 민주화에 대한 국민의 열망을 증폭시키고 잃어버린 노동자의 권리에 대해 다시 생...
아주대학보  |  2016-05-16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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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뮤지컬의 대표작 <명성황후>
1995년 초연 이후 장장 20여 년 동안 공연을 계속하고 있는 창작 뮤지컬이 있다. 가 바로 그 작품이다. 소설가 이문열의 희곡 을 ...
허지영(의학· 2)  |  2016-05-16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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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데이터 세상, '정의(Justice)'란 무엇인가?
지금 스스로 믿고 따르는 정의(Justice)란 것이 있는가? 없다면 만들고 있다면 올곧이 나아가라. 그리고 언젠가 그것이 변해야 할 ...
권순선(수학) 교수  |  2016-05-16 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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