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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0건)
여혐, 본질을 마주 봐야 할 때
여자 혐오, 이른바 여혐이라고 불리는 인터넷 상에서의 사회 현상은 최근 들어 각종 커뮤니티나 TV 등 다양한 매체에서 큰 논란이 됐다. 온라인 물 밑으로만 퍼져 있었던 이슈가 수면 위로 드러나며 각종 사이트에서 여론...
한은경 객원기자  |  2015-09-1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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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의 대형 강의에 대하여
지난 1월 14일 서울 주요 대학들의 대형 강의가 지나치게 많다는 내용이 기사를 통해 지적됐다. 나는 이 문제를 경험한 학생으로서 대형 강의의 문제점을 언급하고자 한다. 나는 아주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재학생으로 몇몇...
노경민(경제·2)  |  2014-05-23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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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이수 가능 학과 늘려야 한다
우리 학교는 교직이수 가능한 학과를 늘려 앞으로 더 많은 교육계열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교직이수가 가능한 학과는 인문대학의 불어불문학과, 영어영문학과와 간호대학의 간호학과 밖에 없다. 나머지 학과들은 교육대학원에 진...
우준혁(국어국문·1)  |  2014-05-23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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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세월호 참사를 막아야 한다
세월호 사건이 발생한지 거의 한 달이 다 돼가고 있지만 사건이 마무리되는 것이 아니라 정부의 늦장대응과 해경과 민간잠수부의 유착관계를 넘어선 내부비리가 드러나면서 숨겨진 빙산의 몸체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이러한 ...
아주대학보  |  2014-05-23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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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보의 ‘미래’를 말한다
80년대 전후, 학보는 학내 언론의 중심 축으로 여론을 선도하고 학보를 제작하는 학생기자들은 어지러운 사회 소식과 더불어 학내의 문제점을 깊게 파고들며 지금보다 더 열악한 상황에서도 학보를 제작했다. 검열과 검토, ...
아주대학보  |  2014-05-23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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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대학구조개혁이 이뤄지려면
최근 대학가에서 최대 이슈는 대학구조개혁이라고 볼 수 있다. 학령인구가 감소함에 따라 교육부는 대학구조개혁으로 2022년까지 16만 명의 대입 정원을 감축할 계획을 밝혔다. 물론 대학정원 충원부족문제를 해결하고 대학...
김홍일 기자  |  2014-05-23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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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와 권위주의 문화
지금 우리 사회는 세월호 참사의 충격에 휩싸여 있다. 직접 피해를 당한 부모들, 생존자들과 선생님들뿐만 아니라 이를 지켜봐 왔던 많은 ...
김혜숙(사회과학)교수  |  2014-05-23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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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된 프린터 대수, 해결이 시급하다
현재 학교 내에는 프린트 할 수 있는 공간이 턱없이 부족하다. 사회대 학우인 나로서는 도서관을 제외하면 프린트를 할 수 있는 곳이 대부분 성호관과 율곡관, 다산관이다. 다산관의 경우 4층에 프린터가 있어 거리상 여유...
김찬중(정치외교·3)  |  2014-03-3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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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학생들에 대한 퍼주기. 이대로 괜찮은가?
우리 학교에는 매년 수많은 교환학생들이 들어온다. 그 수는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고 우리는 외국인 기숙사를 짓거나 그들의 현지 적응을 도와주기 위한 동아리들에 전폭적 지지를 하고 있다. 하지만 과연 외국인학생들은 우리...
이덕화(건축·5)  |  2014-03-3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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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 공약 진행과 알림에 주력해야
지난해 ‘아주, 날다’ 총학생회는 등심위(등록금심의위원회)에 회계 전문가를 대동하겠다는 대표 공약을 내걸었지만 회계 전문가가 등록금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줄 수 없다는 이유로 공약이 무산됐다. 당시 등심위는 계절학기...
아주대학보사  |  2014-03-31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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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공약, 실효성 있는 ‘약속’이 돼야
여야의 지방선거 후보자 경합이 과열됨에 따라 각 시도후보자들 사이에 표심을 잡기 위한 공약 경쟁도 뜨거워졌다. 몇몇의 야당 대표들은 무상버스 공약을 실시할 것임을 밝혔으나 야당 내부에서도 공약 실효성에 대한 갑론을박...
아주대학보사  |  2014-03-31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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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같은 오늘 하루
얼마 전 미얀마 바간을 여행했다. 바간은 3200개가 넘는 파고다로 가득 차 있었다. 건축을 전공한 나에게는 매우 흥미로운 곳이었다. 바간여행은 황홀한 일출로 시작된다. 태양이 연출하는 장엄한 경관에서 엄청난 에너지...
이규인(공대) 교수  |  2014-03-31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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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의 평등권은 보장돼야 한다.
얼마전 허재호 전 대주그룹회장의 벌금형 노역 사건이 화제가 됐었다. 노역장에서 일을 하면 하루에 5억원씩 벌금을 감면해주겠다는 말인데 일반적인 노역장 일당이 5~10만원 수준이라는 것을 생각해 볼 때 이는 상상을 초...
이영주 기자  |  2014-03-31 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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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흡한 아주비전의 성과
우리 학교는 아주비전 2023을 위해 무엇을, 얼마나 노력했는지 궁금하다. 우리 학교에 입학하기 전 아주비전 선언문을 보고 내가 갈 대학은 정말 멋있는 대학이고 미래가 있는 대학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현재 2학년 수...
최용현(응화생·2)  |  2014-03-28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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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 우연이 아닌 필연적 흐름
지난 15일 원천관 강당에 동양대학교 진중권(교양학) 교수가 찾아왔다. 원천관 강당이 강의를 들으려는 학우들로 가득 찼다. 진 교수는 이날 ‘융합’의 시대에 도래하기까지의 흐름과 함께 우리가 앞으로 어떤 사고를 통해...
정찬영 기자  |  2014-03-28 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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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호] 여야는 예산안 심의의 중요성을 자각해야 한다.
다음 해의 예산안 처리가 또다시 미뤄졌다. 이로써 12년 동안 국회의 예산안 심의는 기한에 맞춰 시작된 적이 단 한 차례도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 지난 2일 여당은 예산안 단독 상정안까지 발표했고 여야는 극도의 ...
아주대학보사  |  2014-03-28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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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호] 사학연금, 후속조치를 바란다
지난 7월 우리 학교가 교비로 사학연금 192억을 대납했다는 사실이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하지만 본보 564호 머릿기사에 따르면 이는 등록금 재원이 아닌 부속병원회계로 병원 교직원에게 연금을 지급한 것이어서 실...
아주대학보사  |  2014-03-28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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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호] 당신의 꿈은 직업을 갖는 것입니까?
이라는 인문대학 기초과목에서 학생들과 함께 올더스 헉슬리의 를 읽었다. 작품 속 미래 사회에서 인간은 엄격한 통제 속에 공장에서 만들어지고, 태어날 때부터 계급이 정해지며 그에 따르는 직업이 주어진다. 어릴 때부터 ...
손정훈(인문)교수  |  2014-03-28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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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호] 역사 인식, 동아시아 삼국이 서로 협력해야 할 때
한·중·일 3국은 모두 역사적 갈등이라는 사슬에 묶여 있다. 매년 한·일 양국은 일본 초·중·고교의 역사교과서와 관련해 역사적 갈등을 빚고 있는 상황이다. 일본제국주의의 침략에서부터 영토 문제, 야스쿠니 신사참배까지...
김홍일 수습기자  |  2014-03-28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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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호] 대학선거문화, 이대로 좋은가
11월이 가지는 의미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학생회를 하는 사람들에겐 학생선거의 달을 의미한다. 한 달 동안 선관위(선거관리위원회)가 구성되고 각 후보의 유세활동과 투표 그리고 당선자 공고로 11월은 마무리 된다.이러...
류창현 (사회·2)  |  2014-03-28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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