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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0건)
국가는 선·악이 없다.
현재만큼 동북아정세가 복잡한 시절이 있을까. 동북아시아를 둘러싼 국가들 간 이해관계는 어느 때보다 첨예하다. 북·중·러-한·미·일 간에 외교적·정치적 이해관계가 끊임없이 충돌하는 가운데 각국의 패권주의는 한반도를 긴...
김정수 기자  |  2016-03-24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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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를 예방을 위한 인력 확보가 필요하다.
'11살 딸 학대', '7살 딸 폭행치사, 암매장 사건', '미취학 아동 살해'등 말만 들어도 섬뜩한 기사들을 최근 유난히 자주 접하고 있다. 특히나 그 폭행의 주체가 외부인이 아닌 가정 내에 있다는 생각은 우리의 ...
아주대학보  |  2016-03-14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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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학버스 문제는 학교 불통의 산물이다.
최근 학내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통학버스노선 폐지 문제는 학교가 학우들과 소통을 중요시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드러난 가장 대표적 사례로 볼 수 있다.지난 2일 학교측은 공지사항을 통해 일방적으로 ▲분당 ▲사당 ▲인천...
아주대학보  |  2016-03-14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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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농민을 도와줄 생각이 있나
지난달 30일 한·중 자유무역협정이 타결됐다. 야당은 많은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되는 농업인들에게 1조 가량의 금액을 지원해준다는 여당과의 합의를 통해 자유무역협정을 타결시켰다. 이는 여·야 모두 ...
아주대학보  |  2016-03-14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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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선거에 학우는 이제 없다.
지난달 27일 우리 학교 제 35대 총학생회장 선거는 재투표로 넘어갔다. 배부용지보다 투표자 수가 더 많았기 때문이다. 부정선거의 가능성을 염려해 오는 7일부터 선거를 재실시 하기로 결정됐다.이번 선거는 투표과정부터...
아주대학보  |  2016-03-14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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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 비판? 창의적비판!
요즘 들어 대학교육을 묘한 방식으로 곤란하게 만들고 있는 두 가지 개념이 있다. 하나는 ‘창의적 사고’이고 다른 하나는 ‘비판적 사고’다. 창의적 사고는 정부가 주도하는 각종 ‘교육지원사업’의 조건으로 우리 곁을 맴...
최고원(다산학부) 교수  |  2016-03-14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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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을 수 없는 간장 두 종지의 모욕감
지난달 28일 조선일보에 간장 두 종지라는 칼럼이 실렸다. 밥을 먹으러 중국집에 갔다가 탕수육에 달랑 간장 두 종지가 나왔단다. 사람은 넷인데 간장이 두 종지가 나오는 것이 아니꼬워서 그날 조선일보의 주말뉴스부장은 ...
김한글 기자  |  2016-03-14 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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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홍보에 관한 불만
나는 우리 학교의 미비한 홍보정책에 대해 불만을 제기하고자 한다. 우리 학교는 수원에 위치한 종합대학교다. 우리 학교는 2015년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 16위를 기록하기도 했고 평균 입시등급도 항상 상위권을 유지하는...
차재헌(사학·2)  |  2016-03-14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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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익스피어 서거 400주년에 부쳐
올해는 셰익스피어가 53세를 일기로 서거한지 400주년이 되는 해다. 2년 전인 2014년은 셰익스피어 탄생 450주년이었다. 2014...
조광순(영문)교수  |  2016-03-09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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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교육과정
한국의 교육과정은 현재 심각한 격동기를 겪고 있다. 교육과정이란 언제나 변화해왔지만 최근 10년 사이에는 1, 2년에 한번씩 교육과정이 바뀌고 수능이 개편될 정도다. 이처럼 교육과정이 계속해서 변하고 있는 이유는 교...
김민규(의학·15)  |  2016-03-09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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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들을 위한 대의제
대한민국의 정치인들을 분류할 때는 외국과는 다른 특이한 형태로 분류한다. 자유주의자, 사민주의자 등의 것이 아닌 특정 인물과 친(親)의 관계 유무를 두고 분류하는 것이다. 정치라는 것이 친목도모의 장이 아님에도 불구...
김정수 부장기자  |  2016-03-09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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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은 행복한 삶, 현실은 캥거루족
한편으로는 안타깝고 슬프고, 한편으로는 부끄럽고 미안한 소식이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분석에 따르면 2년제 대학을 포함한 34세 이하 ...
김상배(전자) 교수  |  2015-09-25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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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교과서라는 역사를 파괴하는 행위를 논하지 마라.
지난 10일 교육부 황우여 장관은 현행 검정제도를 강화하거나 국정으로 전환하는 2가지 방안을 모두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역사학을 가르치는데 있어 국가가 주도적으로 가르친다는 것이다. 이에 황 장관은 “역사의 중요...
아주대학보사  |  2015-09-25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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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공지는 명확하게 이뤄져야 한다.
지난달 12일 2015년 하계방학기간 토익사관학교 수업을 들었던 학우들에게 ‘15학번은 토익사관학교 성적장학기준에서 제외된다’는 문자가 전송됐다. 이 공지로 인해 많은 15학번 학우들이 혼란을 겪게 됐다. 비록 추후...
아주대학보  |  2015-09-25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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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 없는 진어계 출석체크 방식
‘진로설정과 어학역량 계발’(이하 진어계)은 학생들 사이에서 악명이 높다. 주변 학우들에게 진어계에 대한 평가를 물어본다면 부정적인 반응이 많다. 그 이유로는 ▲전공을 위한 기초과목과는 다르게 개인이 선택하고 고민해...
김지훈(미디어·4) 학우  |  2015-09-25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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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돌 빼서 윗돌 괴는 임대주택제도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가 지난해 말 착공이 결정되지 않은 공공주택 택지를 민간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 이 공공주택 택지는 그동안 LH가 서민과 저소득층의 주택마련을 위해 공급하기로 계획했던 곳이다. 이에 해당하...
신주연 객원기자  |  2015-09-25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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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미래를 열어주는 길이다
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박근령씨가 일본의 한 사이트 ‘니코니코’와의 인터뷰를 한 것이 논란이 됐다. 박씨가 했던 말의 주요 논지는 일본과 한국은 과거사 문제에 연연하지 말고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박근령...
아주대학보사  |  2015-09-1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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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는 대의제도의 근간이다
이번학기 등록금 고지서에 아주문화비가 제외됐다. 학생처에서 아주문화비에 대한 학부모들의 불만사항을 총학생회로 넘기고 이를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중운위)에서 안건으로 상정했다. 제12차 중운위회의를 통해 중운위는 학교에...
아주대학보사  |  2015-09-1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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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危機)
금융위기가 지속되고 있다. 이 상황에서 “세계는 앞으로 어떻게 변할 것인가?”하는 질문을 던지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이 질문을 대답...
구현건(금융공학) 교수  |  2015-09-17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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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된 중앙도서관, 연결통로 개방이 필요하다
우리 학교는 그동안 끊임없이 발전하며 개선돼왔다. 학생들이 완벽하게 만족할 만큼은 아닐지라도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학교의 모습은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관성적으로 불편을 감수하는 문제를...
김찬중(정치외교·4)  |  2015-09-1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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