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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3건)
[570호] 사학연금, 후속조치를 바란다
지난 7월 우리 학교가 교비로 사학연금 192억을 대납했다는 사실이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하지만 본보 564호 머릿기사에 따르면 이는 등록금 재원이 아닌 부속병원회계로 병원 교직원에게 연금을 지급한 것이어서 실...
아주대학보사  |  2014-03-28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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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호] 근로장학생에게 근로법 보장되는 ‘근로환경’ 만들어줘야
지난해 8월, 대전의 한 대학교에서 당시 최저임금 기준에 미달되는 시급 1451원을 받으며 근로장학생들이 일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져 큰 충격을 가져왔다. 근로장학생은 노동자로 인정되지 않아 임금은 장학금으로 지급된다...
아주대학보사  |  2014-03-18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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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호] 부양의무제, 확실한 보완책이 필요하다
지난달 27일, 단칸방에 살던 세 모녀가 생활고를 이기지 못하고 번개탄을 핀 후 스스로 목숨을 거뒀다. 모녀는 차가운 방바닥에 ‘죄송합니다’라고 쓰여진 종이와 밀린 월세 70만원을 남겼다. 당시 세 모녀는 노동을 할...
아주대학보사  |  2014-03-18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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