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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3건)
우리 학교와 광교는 상생해야 한다.
최근들어 우리 학교에서 광교로 넘어가는 진입로에서 광교 주민의 욕설을 들었다는 얘기가 계속해서 들려오고 있다. 모든 주민이 아니라 한 사람에 의해 일어나는 일이지만 광교-아주대간의 마찰이 계속되고 있는 지금은 쉽게 ...
아주대학보  |  2016-05-30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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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과장과 옥(玉)씨
김 과장은 신이 났다. 또 다른 건수를 올릴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이번 건만 확실히 한다면 사내에서 더 돋보이는 입지를 다질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일도 그렇고 평소의 행실 때문에 ‘돈만 생각하는 나쁜놈’으로 낙...
아주대학보  |  2016-05-16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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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언론, 변화하는 것과 변화하지 않는 것.
70년대 중반부터 90년대 초반까지 대학 언론은 황금기를 구가했다. 당시 대학가에서 피 끓는 지성인들의 목소리는 학보를 통해 퍼져나갔으며 민주화에 대한 국민의 열망을 증폭시키고 잃어버린 노동자의 권리에 대해 다시 생...
아주대학보  |  2016-05-16 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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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후보자들에게 읍소함
총선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매 4년마다 돌아오는 범국민적인 평가회다. 이를 통해 국민들은 그간 우리를 대표했던 인물들이 얼마나 맡은바 임무를 잘 수행했는지 혹은 좋은 공약을 가지고 나왔는지를 검토하고 평가한다. 후보...
아주대학보  |  2016-05-03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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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학우들의 목소리가 들리다.
최근 프라임 사업 신청과 관련해 중앙운영위원회를 중심으로 ‘아주 대행진’이 개최됐다. 학교에서 일방적으로 통보한 프라임 사업 계획에 반대의 목소리를 내기 위함이었다. 3시부터 신학생회관 광장에 모인 1백여 명의 학우...
아주대학보  |  2016-05-03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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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신청 시스템은 개편이 필요하다.
지난 달 있었던 입학식에서 신입생 수강신청의 불공정성에 대한 문제가 발생했다. 지금껏 단과대 별 순서대로 진행했던 수강신청 방식이 학생들의 동등한 ‘교육받을 권리’를 침해한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우리 학교는 매년 입...
아주대학보  |  2016-03-24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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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여당은 국민을 뭐라고 생각하는가.
지난 23일 김광진 의원을 시작으로 국회 필리버스터가 재가동 됐다.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이 동료의원 구속 동의안 통과 저지를 위해 진행한 이후 43년 만이다. 과거 필리버스터가 초법적인 국가의 권한 때문이었다면...
아주대학보  |  2016-03-24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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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학대를 예방을 위한 인력 확보가 필요하다.
'11살 딸 학대', '7살 딸 폭행치사, 암매장 사건', '미취학 아동 살해'등 말만 들어도 섬뜩한 기사들을 최근 유난히 자주 접하고 있다. 특히나 그 폭행의 주체가 외부인이 아닌 가정 내에 있다는 생각은 우리의 ...
아주대학보  |  2016-03-14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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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학버스 문제는 학교 불통의 산물이다.
최근 학내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통학버스노선 폐지 문제는 학교가 학우들과 소통을 중요시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드러난 가장 대표적 사례로 볼 수 있다.지난 2일 학교측은 공지사항을 통해 일방적으로 ▲분당 ▲사당 ▲인천...
아주대학보  |  2016-03-14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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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농민을 도와줄 생각이 있나
지난달 30일 한·중 자유무역협정이 타결됐다. 야당은 많은 피해를 볼 것으로 예상되는 농업인들에게 1조 가량의 금액을 지원해준다는 여당과의 합의를 통해 자유무역협정을 타결시켰다. 이는 여·야 모두 ...
아주대학보  |  2016-03-14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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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선거에 학우는 이제 없다.
지난달 27일 우리 학교 제 35대 총학생회장 선거는 재투표로 넘어갔다. 배부용지보다 투표자 수가 더 많았기 때문이다. 부정선거의 가능성을 염려해 오는 7일부터 선거를 재실시 하기로 결정됐다.이번 선거는 투표과정부터...
아주대학보  |  2016-03-14 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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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교과서라는 역사를 파괴하는 행위를 논하지 마라.
지난 10일 교육부 황우여 장관은 현행 검정제도를 강화하거나 국정으로 전환하는 2가지 방안을 모두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역사학을 가르치는데 있어 국가가 주도적으로 가르친다는 것이다. 이에 황 장관은 “역사의 중요...
아주대학보사  |  2015-09-25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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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공지는 명확하게 이뤄져야 한다.
지난달 12일 2015년 하계방학기간 토익사관학교 수업을 들었던 학우들에게 ‘15학번은 토익사관학교 성적장학기준에서 제외된다’는 문자가 전송됐다. 이 공지로 인해 많은 15학번 학우들이 혼란을 겪게 됐다. 비록 추후...
아주대학보  |  2015-09-25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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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는 미래를 열어주는 길이다
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박근령씨가 일본의 한 사이트 ‘니코니코’와의 인터뷰를 한 것이 논란이 됐다. 박씨가 했던 말의 주요 논지는 일본과 한국은 과거사 문제에 연연하지 말고 미래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박근령...
아주대학보사  |  2015-09-17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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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차는 대의제도의 근간이다
이번학기 등록금 고지서에 아주문화비가 제외됐다. 학생처에서 아주문화비에 대한 학부모들의 불만사항을 총학생회로 넘기고 이를 중앙운영위원회(이하 중운위)에서 안건으로 상정했다. 제12차 중운위회의를 통해 중운위는 학교에...
아주대학보사  |  2015-09-1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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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의 세월호 참사를 막아야 한다
세월호 사건이 발생한지 거의 한 달이 다 돼가고 있지만 사건이 마무리되는 것이 아니라 정부의 늦장대응과 해경과 민간잠수부의 유착관계를 넘어선 내부비리가 드러나면서 숨겨진 빙산의 몸체가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이러한 ...
아주대학보  |  2014-05-23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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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학보의 ‘미래’를 말한다
80년대 전후, 학보는 학내 언론의 중심 축으로 여론을 선도하고 학보를 제작하는 학생기자들은 어지러운 사회 소식과 더불어 학내의 문제점을 깊게 파고들며 지금보다 더 열악한 상황에서도 학보를 제작했다. 검열과 검토, ...
아주대학보  |  2014-05-23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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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 공약 진행과 알림에 주력해야
지난해 ‘아주, 날다’ 총학생회는 등심위(등록금심의위원회)에 회계 전문가를 대동하겠다는 대표 공약을 내걸었지만 회계 전문가가 등록금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줄 수 없다는 이유로 공약이 무산됐다. 당시 등심위는 계절학기...
아주대학보사  |  2014-03-31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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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공약, 실효성 있는 ‘약속’이 돼야
여야의 지방선거 후보자 경합이 과열됨에 따라 각 시도후보자들 사이에 표심을 잡기 위한 공약 경쟁도 뜨거워졌다. 몇몇의 야당 대표들은 무상버스 공약을 실시할 것임을 밝혔으나 야당 내부에서도 공약 실효성에 대한 갑론을박...
아주대학보사  |  2014-03-31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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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호] 여야는 예산안 심의의 중요성을 자각해야 한다.
다음 해의 예산안 처리가 또다시 미뤄졌다. 이로써 12년 동안 국회의 예산안 심의는 기한에 맞춰 시작된 적이 단 한 차례도 없는 상황에 이르게 됐다. 지난 2일 여당은 예산안 단독 상정안까지 발표했고 여야는 극도의 ...
아주대학보사  |  2014-03-28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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