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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1건)
한국의 교육과정
한국의 교육과정은 현재 심각한 격동기를 겪고 있다. 교육과정이란 언제나 변화해왔지만 최근 10년 사이에는 1, 2년에 한번씩 교육과정이 바뀌고 수능이 개편될 정도다. 이처럼 교육과정이 계속해서 변하고 있는 이유는 교...
김민규(의학·15)  |  2016-03-09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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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 없는 진어계 출석체크 방식
‘진로설정과 어학역량 계발’(이하 진어계)은 학생들 사이에서 악명이 높다. 주변 학우들에게 진어계에 대한 평가를 물어본다면 부정적인 반응이 많다. 그 이유로는 ▲전공을 위한 기초과목과는 다르게 개인이 선택하고 고민해...
김지훈(미디어·4) 학우  |  2015-09-25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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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리된 중앙도서관, 연결통로 개방이 필요하다
우리 학교는 그동안 끊임없이 발전하며 개선돼왔다. 학생들이 완벽하게 만족할 만큼은 아닐지라도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학교의 모습은 부정할 수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학생들이 관성적으로 불편을 감수하는 문제를...
김찬중(정치외교·4)  |  2015-09-15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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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의 대형 강의에 대하여
지난 1월 14일 서울 주요 대학들의 대형 강의가 지나치게 많다는 내용이 기사를 통해 지적됐다. 나는 이 문제를 경험한 학생으로서 대형 강의의 문제점을 언급하고자 한다. 나는 아주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재학생으로 몇몇...
노경민(경제·2)  |  2014-05-23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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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이수 가능 학과 늘려야 한다
우리 학교는 교직이수 가능한 학과를 늘려 앞으로 더 많은 교육계열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교직이수가 가능한 학과는 인문대학의 불어불문학과, 영어영문학과와 간호대학의 간호학과 밖에 없다. 나머지 학과들은 교육대학원에 진...
우준혁(국어국문·1)  |  2014-05-23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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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된 프린터 대수, 해결이 시급하다
현재 학교 내에는 프린트 할 수 있는 공간이 턱없이 부족하다. 사회대 학우인 나로서는 도서관을 제외하면 프린트를 할 수 있는 곳이 대부분 성호관과 율곡관, 다산관이다. 다산관의 경우 4층에 프린터가 있어 거리상 여유...
김찬중(정치외교·3)  |  2014-03-3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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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학생들에 대한 퍼주기. 이대로 괜찮은가?
우리 학교에는 매년 수많은 교환학생들이 들어온다. 그 수는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고 우리는 외국인 기숙사를 짓거나 그들의 현지 적응을 도와주기 위한 동아리들에 전폭적 지지를 하고 있다. 하지만 과연 외국인학생들은 우리...
이덕화(건축·5)  |  2014-03-3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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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흡한 아주비전의 성과
우리 학교는 아주비전 2023을 위해 무엇을, 얼마나 노력했는지 궁금하다. 우리 학교에 입학하기 전 아주비전 선언문을 보고 내가 갈 대학은 정말 멋있는 대학이고 미래가 있는 대학이라 생각했다. 그러나 현재 2학년 수...
최용현(응화생·2)  |  2014-03-28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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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호] 대학선거문화, 이대로 좋은가
11월이 가지는 의미는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학생회를 하는 사람들에겐 학생선거의 달을 의미한다. 한 달 동안 선관위(선거관리위원회)가 구성되고 각 후보의 유세활동과 투표 그리고 당선자 공고로 11월은 마무리 된다.이러...
류창현 (사회·2)  |  2014-03-28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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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0호] 우리 학교 내 비흡연자들을 위하여
학교 내 길거리에서 아무렇지 않게 흡연을 일삼고 있는 학생들 때문에 비흡연자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학교는 흡연구역이라는 표시와 함께 담배꽁초를 버릴 수 있는 쓰레기통이 위치한 구역을 지정해 놓고 있지만 무용지물인 ...
김준석(건축·1)  |  2014-03-28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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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호] 언론학, 신문방송학에 대한 학교 측의 관심을 촉구하며
우리 학교에는 신문방송학, 언론학과 같은 언론 관련 학과가 없다. 심지어 관련 교양 과목 조차 존재하지 않는다. 주요 사립대와 국립대를 통틀어 언론분야와 관련된 학문에 이렇게 무관심한 학교가 과연 몇이나 있을까. 언...
이근화 (국어국문·3)  |  2014-03-18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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