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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0건)
국립무용단의 향연 속에서
나는 공연장에만 들어서면 예민해지는 사람이다. 그러나 소위 '관크(관객크리티컬)'라 불리는 주변의 방해공작을, 상식을 벗어나도 한참 벗...
조승현 객원기자  |  2017-03-0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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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트, 거짓, 그리고 우리의 대응
최근 박근혜-최순실 게이트로 많은 국민들이 분노하고 허탈해 했다. 아마도 대학에서 행정학 교수만큼 허탈해 하는 사람도 없을 것이다. 대...
김호섭(행정) 교수  |  2017-03-0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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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금동결...우리 학교의 건실한 재정계획 필요하다.
정부의 대학교 등록금 인하·동결 정책이 우리 학교 재정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수년간 지속된 등록금 동결과 입학정원 축소로 인해 우리 학교의 재정 안전성이 감소하고 있지만 학교 측은 이에 대한 명확한 대응책이 없는...
아주대학보  |  2017-03-02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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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권한대행은 하루 속히 특검을 연장해야한다.
특검의 활동 기한이 28일을 기점으로 종료될 위기에 처했다. 특검은 삼성전자 부회장 이재용에 대한 구속 등 여러가지 성과로 인정받았다. 그러나 소위 ‘최순실 게이트’에 대한 여러 의혹들과 우병우 전 민정수석에 대한 ...
아주대학보  |  2017-03-02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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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하게 찾아오세요! -‘성폭력상담센터’
우리 학교 신학생회관 418호에는 “성폭력상담센터”가 자리하고 있다. 성폭력상담센터 이미라 연구원은 “강한 인상의 이름 때문에 학생들이...
김예빈 기자  |  2017-03-01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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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임없이 무엇을 하려 하는가
‘박근혜 하야’, ‘박근혜 퇴진’ 팻말을 들고 수많은 사람들이 광화문을 가득 채웠다.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로 온 나라가 시끄럽다. 대학가를 시작으로 시민단체, 심지어 고등학생들도 시국선언에 동참하고 있다. 하지만 아...
아주대학보  |  2016-11-1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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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의미의 선비 학교가 되길 바라며
사회의 지성인으로써 사회 문제에 관심을 가져지고 참여하는 것은 의무이자 책임이다. 혼란한 시국에 우리 학교 총학생회는 지난 3일 시국선언을 발표하며 범국민적 시류에 동참했다. 교수회 역시 지난 9일 ‘이제 국민은 박...
아주대학보  |  2016-11-1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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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백남기 농민을 추모하며
이 달 5일 촛불시위를 위해 광화문 광장에 다시 모인 20만 시민들 앞에 대형 스크린이 내려앉았다. 그 안에는 백남기 농민의 큰 딸 백도라지씨 외에 2명이 제페토의 시 ‘집을 나서며’를 낭독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
김예빈 기자  |  2016-11-1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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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혐’에 대하여 –한글날에 말과 삶에 대해 생각하다.
요즘 참 많은 음악 프로그램들이 TV에서 방영된다. 그중에서도 눈에 띄는 것은 가수뿐 아니라 일반인들이 출연해서 노래 실력을 자랑하는 프로그램들이다. 좀 전에는 가수 또는 가수 지망생들이 나와서 경연을 벌이는 형식이...
김진희(다산학부) 교수  |  2016-10-2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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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노트7 단종이 불러올 삼성전자의 변화
갤럭시 노트7은 최초로 홍채인식기능을 도입한 스마트폰으로 이 기능을 모바일 뱅킹서비스에 적용해 보안을 향상시켰다. 새로운 패러다임의 보...
안성민(금공·2)  |  2016-10-28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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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국론의 결집
‘국론의 분열은 있어선 안된다’고 말한 박근혜 대통령의 말과 행동은 어느정도 성공했다.지난 1일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박 대통령은 “지금 우리 내부의 분열과 혼란을 가중시키는 것은 핵도발 보다 무서운 것”이라 말하며...
아주대학보  |  2016-10-2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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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리모델링 기부금 조성 방안 제시해야
중앙도서관 리모델링을 위한 기부금 모금에 체계적인 계획이 필요하다. 장기적으로 진행되는 사업인 만큼 예상 비용 모금에 차질이 생긴다면 캠퍼스 마스터 플랜에 따라 진행되야 할 다른 사업 역시 연달아 차질이 빚어질 수 ...
아주대학보  |  2016-10-2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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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마음이 담긴 기숙사 매점
늦은 밤 새벽 2시까지도 기숙사 매점의 불은 꺼지지 않는다. 각종 생활용품들과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한 간식들이 가득한 매점에는 학우들...
정재경 기자  |  2016-10-21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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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세의 한국외교 역사는 반복된다.
지난 7일 중국 어선이 우리나라 해경 경비정을 들이받아 침몰시킨 사건이 발생했다. 과거의 중국 어선은 쇠파이프나 흉기들을 이용한 위협 행위로 악명이 높았지만 고의로 해경 경비정과 충돌해 침몰시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주열 기자  |  2016-10-1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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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이 주는 물결효과(ripple effect)
희노애락(喜怒哀樂), 왜 “희(喜)”가 가장 먼저 나와 있을까요? 가장 흔하고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감정이며 또한 어우러져 살 수밖...
권순선(수학) 교수  |  2016-10-0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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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속의 작은 서점
학생식당 옆의 작은 서점 ‘아주문고’에는 25년간 서점 일을 해온 신정아 씨가 있다.그녀는 학우들에게 전공서적을 중심으로 한 책들을 판...
길선주 기자  |  2016-10-04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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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열람실, 스스로 바꿔 나가자
방학이 끝나고 2학기가 시작되었다. 학교에는 사람이 넘치고 조용했던 캠퍼스는 다시 활기를 되찾았다. 여러 곳에서 다양한 일들이 일어나지만 언제나 항상 같은 풍경을 보이는 곳이 한 곳 있다. 그 곳은 바로 중앙도서관....
김황래(국문·4)  |  2016-10-04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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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족노조가 아닌 근로자의 권리
최근 연이어 일어난 파업 사태에 대해 대해 이들을 귀족노조라 부르는 것은 사회적 분열을 조장하기 위한 기득권의 꼼수에 불과하다.지난 22일 전국공공산업노동조합연맹의 파업을 시작으로 금융노동조합, 철도·지하철 노조 등...
아주대학보  |  2016-10-0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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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를 지키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학내 옥외 게시판 일부가 사라진 지 한달여가 지났지만 아직 학생 사회에선 별다른 반응이 없다. 게시판이 진정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면 학생회는 서둘러 필요 근거를 마련해 대응해야 한다. 학생의 권리가 필요하다면 그것을 ...
아주대학보  |  2016-10-04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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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보다 무서운 정부의 무능함
언제 땅이 흔들리고 갈라질지 모르는 지진의 위협이 도사리고 있는 가운데 사람들의 불안과 공포는 나날이 심해지고 있다. 지난 9월 12일 오후 8시 32분경 경주시 남남서쪽 8km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5.8의 강진 ...
김효정 기자  |  2016-10-01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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