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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70건)
민주화 시대를 돌아보며 학우들에게 당부합니다
아주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물리학과 87학번 남방연입니다. 이렇게 글로써 동문들과 만나게 되어 반갑고 설레입니다.올해 동문이 된 아들이 학보사 기자가 되었습니다. 2학기에 학보 지면을 재배치하면서 새로 신설한 선배 동문...
남방연(물리·87)  |  2017-10-11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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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人情)보단 공정(公正)
방학동안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검정고시와 수능을 동시에 준비하고 있는 학생에게 한국사를 가르친 적 있다. 그에게 한 국사를 가르치기 위해...
길선주(행정·3)  |  2017-10-18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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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교수의 죽음
내가 가입한 단톡방에는 대략 70여명의 우리 학교 선후배가 공식 비공식 모임을 위해 간간히 연락하기도 하고, 또는 일상의 소소한 소식을 전하기도 한다. 그중 한 선배는 매일 아침 시 한 두 편을 2년 이상 하루도 빼...
윤충렬(경영·91)  |  2017-10-11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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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의 허무한 죽음은 없어야한다. 군대 내의 감찰제도 변혁이 필요해.
지난 26일 철원에서 한 장병이 원인모를 총탄에 쓰러졌다. 28일 국군의 날 행사가 있기 꼭 이틀 전이다. 해당 장병은 부대 진지 공사를 마치고 동료 병사와 복귀하던 중 갑자기 날아든 총탄이 머리를 관통하면서 치료 ...
아주대학보  |  2017-10-1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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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 천거위원회에 학생 대표 추가, 정체성 확립이 시급하다.
지난 달 25일 우리 학교 대학평의원회에서 향후 있을 총장천거위원회(이하 천거위) 구성에 학생 대표 1명이 추가되는 것으로 의결됐다.지난 15대 총장 선출 당시 우리 학교 천거위는 ▲대학평의원회 교수 대표 3인 ▲동...
아주대학보  |  2017-10-11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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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을 지켜줘야 할 차례다
지난달 17일 강릉시 강문동에서 안타까운 죽음이 발생했다. 경포 119안전센터 소속이었던 고 이영욱(59) 소방위와 고 이호현(27) ...
남도연 수습기자  |  2017-10-11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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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학우들을 위한 시설개선이 시급하다.
이번 해 4월 기준 우리 학교에는 49명의 장애인 학우들이 재학중이다. 타 학교에 비하여 상당히 높은 수치임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장애인 학우들이 생활하기에는 불편함이 우리 주위에 존재한다.장애 학우들이 불편을 겪고...
아주대학보  |  2017-10-09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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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적 눈높이에 맞는 소년법 개정이 필요하다.
최근 소년법 개정이 뜨거운 이슈다. 최근 언론에서는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과 강릉 여중생 폭행사건 그리고 여고생 무면허 운전사건 등 청소년의 비행과 억울한 희생자들의 이야기가 연일 보도되고 있다. 이로 최근 청와대의 ...
아주대학보  |  2017-10-09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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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 완수의 의지가 있는 총장을 선출해야한다.
현재 우리 학교의 총장이 부재하고 있다. 지난 15대 김동연 총장이 새로운 정부의 경제부총리로 임명됨에 따라 기존의 임기를 채우지 못한 채 떠나게 된 것이다. 김동연 총장의 부재에 대해 여러가지 의견이 엇갈렸다. 경...
아주대학보  |  2017-10-09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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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개편 1년 유예 ··· 교육에 대한 정권불변의 원칙을 세워야한다.
지난 31일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수능 개편안 확정 시기를 변경할 것을 밝혔다. 지난 10일 교육부는 수능 개편시안을 부분적인 절대평가의 제 1안과 완전한 절대평가제의 제 2안의 양자택일을 할 것임을 ...
아주대학보  |  2017-10-09 2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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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작가의 ‘갑질’
“어제 집주인에게서 월세 계약만기에 집을 비워 달라는 문자를 받았습니다.” (중략) “고민하다 번뜩 평생 이사를 가지 않고 살 수 있는 묘안이 떠올랐어요. 제 로망이 미국 시인 도로시 파커처럼 호텔에서 살다 죽는 것...
손형근 수습기자  |  2017-10-1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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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부터 잘못된 것일까
7,9 급 공무원 생활안전 분야 추가공채 경쟁률 247.5:1, 429명 선발에 10만6천명 몰려9급은 301.9 대 1까지 올라 , ...
김세현(영문·3)  |  2017-10-09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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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존을 위해 우리부터 비핵화를 해야 한다
지난 3일 북한이 6번째 핵실험을 자행했다. 이번 핵실험은 SLBM(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실험발사와 일본 영공을 지나는 탄도미사일 발사 ...
남규성 수습기자  |  2017-10-09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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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HAPPY IN 2017 FALL SEMESTER
작년 말 우리 모두를 분개하게 만든 사 건들과 광장의 촛불과 함성들은 우리 사회 전반에 커다란 변화를 일으켰고 어느 정도 정리가 되어가...
안창현 (금공.2)  |  2017-10-09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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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욕보다 설욕(說慾)이 문제다
“청와대 반찬은 부실해도 성공한 정부를 만들겠다는 당청의 의지는 식탁 가득 넘쳐났다고... ㅎㅎ;; (반찬: 김치, 깍두기, 시금치...ㅎ)”유명인들의 SNS는 일반인의 그것과 엄연히 다르다. 그들이 SNS를 통해 ...
남도연 수습기자  |  2017-10-09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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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본적인 부분부터 공영방송의 지배구조를 개혁해야한다.
5년 만에 양대 공영방송 노조의 동시파업이 시작됐다. 노조는 ‘공정방송 회복과 ‘경영진 퇴진’의 표어를 내걸며 공영방송의 개혁을 외치기 시작했다. 정부 또한 공영언론의 신뢰도 개선을 위해 개혁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손형근 수습기자  |  2017-09-25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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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AD 추가 반입 은폐… 국방부는 누구를 위한 국방부인가?
지난 31일 청와대는 국방부가 업무 보고에서 THAAD(이하 사드)의 추가 반입 사실을 의도적으로 누락해 보고했음을 언론에 공개했다. 드러난 사건의 전말은 충격적이다. 초안에 있었던 사드 보관 내용이 강독을 거치며 ...
손형근 수습기자  |  2017-06-06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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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공직자 인사 원칙의 명확한 정립이 필요하다.
지난 31일 위장전입 관련 논란으로 진통을 겪었던 이낙연 국무총리의 임명동의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강경화 외교부장관 후보자와 김상조 공정거래위원장 후보자의 자질에 관한 야당 측의 의문이 거듭되며 향후...
아주대학보  |  2017-06-0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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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주소이전에 대한 학교측의 명쾌한 해명이 필요하다.
우리 학교 커뮤니티 사이트 ‘아주대학교 대나무 숲’에서 기숙사 주소 이전에 관한 논쟁이 뜨겁다. 주소이전의 비효율성을 지적하는 학우들은 기숙사로의 주소이전에 대한 거부감을 드러냈다. 우리 학교 생활관은 이번 해를 ‘...
아주대학보  |  2017-06-0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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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도를 위한 기관, 공학교육혁신센터!
우리 학교 팔달관 224호에는 공학교육혁신센터가 자리하고 있다. 공학교육혁신센터는 새로운 교과 과정과 교육전달체계의 연구 개발을 통한 공학교육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됐으며 공학인증프로그램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김소현 수습기자  |  2017-06-0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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