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2.8.15 월 14:08
상단여백
기사 (전체 25건)
더 스퀘어 - 미대를 권력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더 스퀘어’는 위선을 다루는 영화다. 주인공 크리스티안은 스톡홀름 현대 미술관의 수석 큐레이터다. 그는 위선과 편견으로 가득 찬 사람...
손종욱 기자  |  2022-06-07 00:32
라인
진실을 향해, 진실된 자세로
탐사 보도 프로그램 ‘60분’의 수장을 맡고 있는 주인공 ‘메리 메이프스’는 새로운 탐사 소재로 부시 미 대통령의 병역 비리 의혹에 대...
이혜지 수습기자  |  2022-05-16 18:05
라인
친구일까? 기계일까?
기술이 발전하면서 우리 삶을 편하게 해주는 기술은 나날이 늘어가고 있다. 인공지능 또한 마찬가지이다. 인공지능은 휴대폰과 스피커 그리고...
나현흠 수습기자  |  2022-04-11 17:50
라인
삶이 수단이 아닌 목적이 되기를
삶을 살아간다는 것은 어떠한 목적성을 가진다. 하지만 우리는 가끔 다른 것에 몰두해 삶을 마치 수단처럼 살아가곤 한다. 영화 은 수단으...
김민좌 기자  |  2022-03-21 19:24
라인
브레이크 없는 거짓의 끝은 파멸
리플리 증후군은 스스로 지어낸 거짓말을 믿는 정신적 상태를 일컫는다. 1955년 출판된 소설 ‘재능있는 리플리 씨’의 주인공 ‘리플리’...
조은광 기자  |  2022-03-02 18:17
라인
불편한 말과 그들이 사는 세상
부제 : 영화가 끝나면 알겠죠. 지가 주연이 아니라 조연이었다는 걸청불 영화 최초로 관객수 9백만을 돌파한 ‘내부자들’은 긴장감있는 시...
이주열 기자  |  2018-03-14 17:30
라인
당신도 그처럼 '사랑'하고 싶다면
영화: 그녀(Her, 2013)감독: 스파이크 존즈출연: 호아킨 피닉스, 스칼렛 요한슨, 에이미 아담스, 루니 마라 등가정해보자. 당신...
남도연  |  2017-12-11 09:14
라인
대학이라는 이름의 틀
진정한 대학은 무엇일까. 대학이 최고의 교육기관이라는 점은 자명한 사실이다.대학의 목적은 여러 학문분야를 연구하고 지도자의 자질을 함양...
최영수 기자  |  2017-11-29 15:41
라인
소원이의 소원이 이뤄지는 날이 오기를 바라며
최근 청와대 청원 게시판에 ‘조두순 사건에 대한 재심청구’ 요구가 사회적으로 큰 이목을 끌고 있다. ‘제발 조두순 재심 다시해서 무기징...
이주열 기자  |  2017-11-14 15:42
라인
누가 이 여인에게 돌을 던지는가
작품 : 죽여주는 여자 (The aBcchus Lady, 2016)감독 : 이재용출연 : 윤여정, 윤계상, 안아주 외‘죽여주는 여자’의...
남도연 수습기자  |  2017-10-09 22:37
라인
민주주의의 한 표라는 씨앗
지난 9일 우리나라의 19대 대통령을 뽑는 장미대선이 치러졌다. 이번 투표율은 77.2%로 지난 18대 대선의 75.8%와는 몇 퍼센트...
김예빈 기자  |  2017-06-06 12:06
라인
건강한 SNS 문화 향유를 위하여
Social Network Service(이후 SNS)의 축약어인 SNS는 우리 삶과 매우 밀접하다. 우리는 SNS를 통해 전 세계에서...
김소현 수습기자  |  2017-05-22 21:10
라인
적폐청산 積弊淸算, 바로잡지 못한 역사는 지금도 흘러가고 있다.
3월의 첫날은 우리 민족에 있어서 역사적인 날이다. 그날 우리 민족은 일제의 핍박 속에서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태극기를 흔들었다. 그 ...
이주열 기자  |  2017-03-13 19:50
라인
눈먼 사람들과 그들이 외치는 애국
‘진실이 중요합니까 국익이 중요합니까’ 우리나라는 유명한 이장환(이경영) 박사의 줄기세포 신드롬에 열광하고 있었다. 언론들은 연일 이장...
길선주 기자  |  2016-11-14 14:57
라인
세상의 모든 ‘을(乙)’을 위하여
“우리는 항상 ‘을’입니다” “사랑합니다. 어서오십시오 고객님”, “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하루 종일 똑같은 말을 되풀이 하며 계산대에...
김효정 기자  |  2016-10-19 00:36
라인
부의 계급화의 종말은 뻔하다.
나는 앞칸에 속하고 당신들은 꼬리 칸에 속한다.‘계급’, 계급이 존재하던 과거와 다르게 개인의 평등과 자유가 중요한 가치인 21세기와는...
김대식 기자  |  2016-10-04 14:01
라인
앵무새는 여전히 죽어간다
앵무새 죽이기, 로버트 멀리건, 1962.강간을 하지 않고서 강간범의 누명을 썼다면, 그리고 사회의 프레임으로 인해 당신에게 변명의 기...
김한글 기자  |  2016-08-31 14:10
라인
마담 프루스트의 비밀정원, 기억과 실존
폴은 두 이모와 함께 산다. 30대의 나이까지 어긋남 없이 언제나 같은 일상을 반복하는 그에게 있어서 두 이모는 어머니와 같은 존재다....
김한글 기자  |  2016-06-13 16:35
라인
너는 똑똑하고 친철하고 소중해
1960년대 미국 남부의 미시시피 잭슨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 ⟨ 헬프(The Help)⟩는 각각의 등장인...
김대식 기자  |  2016-05-30 11:23
라인
리스본행 야간열차, 낭만과 불안사이
“꼭 요란한 사건만이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결정적 순간이 되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운명이 결정되는 드라마틱한 순간은 믿을 수 없을 만...
김한글 기자  |  2016-05-16 03:04
주요뉴스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